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LIG투자·한국투자증권 "화장품주 목표가 상향"(종합)

    교육 | 04-09 08:21

    LIG투자·한국투자증권 "화장품주 목표가 상향"(종합)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장하나 기자 = LIG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중국 특수 덕에 이미 많이 오른 화장품주에 대해 추가 상승세를 예상하면서 목표 주가를 올렸다.
    LIG투자증권은 9일 아모레퍼시픽[090430]의 목표주가를 종전 320만원에서 370만원으로, LG생활건강[051900]의 목표주가는 종전 77만원에서 94만원으로 각각 올렸다고 밝혔다.
    이지영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인 입국 수요 증가로 면세점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으로 전망된다"며 "화장품 매출 중 마진율이 가장 높은 채널인 면세점과 온라인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이익 상승폭이 클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목표 주가를 기준으로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의 주가수익비율(PER)이 46배와 39배로 녹록하지 않지만 2017~2018년 즈음에는 PER가 글로벌 생활용품·화장품 밸류에이션(평가가치)에 수렴하는 수준으로 내려오게 돼 성장이 있는 한 현재 밸류에이션은 부담스럽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중국 로컬 화장품의 브랜드력이 국내 회사의 것을 대체하는 프리미엄급으로 올라오려면 수년이 걸릴 것"이라며 "그 기간 국내 프리미엄 화장품 회사의 중국 모멘텀은 유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투자증권도 아모레퍼시픽[090430]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370만원에서 420만원으로 14%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적 호조를 반영해 2015년과 2016년 예상 순이익을 8% 높였고 목표 주가수익비율(PER)도 40배에서 43배로 상향했다"며 "향후 아모레퍼시픽의 영업이익은 3년간 연평균 28% 성장해 2017년에는 글로벌 3위인 (독일) 바이어스도르프 이익 규모에 육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나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작년보다 각각 28%, 43% 늘어난 1조1천900억원과 2천510억원으로 예상했다.
    나 연구원은 "국내 부문 면세점 채널이 작년보다 105% 성장하고 온라인 호조가 지속되며 방판 채널도 성장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외 사업 매출액은 연평균 31% 증가해 매출 비중이 작년 23%에서 2017년 28%로 상승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cha@yna.co.kr, hanajj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