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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한국타이어, BMW코리아와 콜라보 광고 전개

    자동차 | 07-11 16:18


    충남 태안 타이어 테스트트랙 한국테크노링에서 한국타이어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를 장착한 BMW 고성능 브랜드 M 차량이 한국타이어와 BMW 브랜드 광고판 아래로 질주하고 있다.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BMW코리아와의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작한 ‘벤투스 위드 BMW M’ 광고 캠페인을 11일 공개했다.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은 BMW 고성능 브랜드 M의 출범 50주년을 기념해 한국타이어의 플래그십 상품 브랜드 ‘벤투스’와의 만남을 통해 진행됐다.

    한국타이어의 혁신 기술력을 집약한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 Z AS’, ‘벤투스 S1 에보 Z’를 장착한 BMW의 ‘M240i’, ‘M4’가 완벽한 퍼포먼스를 구현하며 주행하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특히 지난 5월 새롭게 오픈한 한국타이어의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을 배경으로 ‘벤투스 슈퍼 스포츠’의 뛰어난 성능은 물론 BMW 고성능 차량의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캠페인은 ‘벤투스’의 기술력으로 완성된 탁월한 ‘핸들링’, ‘고속주행 안정성’, ‘제동력’을 보여주며 오는 8월 31일까지 케이블TV와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 등 디지털 매체, 롯데시네마 극장 광고를 통해 전개된다.

    한국타이어 ‘벤투스 S1 에보 Z AS’는 국내 타이어 기업 최초로 출시한 사계절용 초고성능 타이어다.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부터 승차감, 정숙성까지 모든 성능을 겸비해 최고급 프리미엄 차량의 요구를 완벽하게 만족시킨다.

    ‘벤투스 S1 에보 Z’는 모터스포츠 DNA를 가감없이 발휘하는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다. 핸들링과 그립감, 코너링 등을 극대화해 퍼포먼스 주행을 즐기는 고객에게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

    한국타이어와 BMW코리아는 지난달 진행한 BMW M 50주년 기념 행사에서도 함께하며 남다른 파트너십을 선보였다. 또한 2014년 8월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가 개장된 시점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트랙과 주행 프로그램에 사용하는 시승 차량에 한국타이어가 독점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정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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