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연이틀 확진자 2만 명 돌파… 당국, 거리 두기 강화 고심

    사건/사고 | 07-11 09:53


    지난 6일 오후 부산 동래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냉풍기로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일주일 전보다 코로나19 감염 규모가 2배로 커지는 ‘더블링’이 이어지면서, 방역 당국이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 까지 고민하고 있다.

    부산시는 10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1297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주 일요일인 3일 547명보다 2.4배나 큰 규모다. 이로써 이달 첫 번째주(4~10일) 총 확진자는 7591명이 됐다. 직전주인 6월 다섯 번째주(6월 27일~7월 3일) 총 3743명의 2배 규모로, 확산세 전환 직후 무서운 속도로 유행 가속이 붙고 있는 상황이다.

     

    부산 1297명, 전주보다 2.4배

     

    가을 오기 전 확산세 억제 목표

     

    정부, 13일 대응 방안 발표 계

    이날 0시 기준 경남과 울산에선 각각 1061명과 646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국내 전체 신규 확진자는 2만 410명으로, 전날 2만 286명에 이어 이틀 연속 2만 명을 돌파했다. 일주일 전인 3일 1만 59명과 비교하면 역시 2배로 감염 규모가 커졌다.

    재유행 국면으로의 전환을 공식화한 정부는 오는 13일 재유행에 대비한 방역·의료 체계 대응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방역 당국 안팎에서는 일단 의료 대응 중심의 대책이 우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크다. 이에 따라 백신 4차 접종 대상 확대, 요양 병원 면회 제한, 실외 마스크 의무 부활 등 비교적 반발이 적은 조처들이 우선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오는 17일까지 연장된 확진자의 7일간 격리 의무는 재연장이 확실시된다.

    반면 더블링이 계속되고 위중증 환자 등도 빠른 속도로 늘기 시작하면, 고강도 거리 두기도 부활할 수 있다. 이번 재유행이 수개월 지속되면 올 초 오미크론 변이발 대유행 수준으로 감염 규모가 커질 수도 있어, 가을이 오기 전 유행 확산세를 최대한 억제할 필요도 있다.

    특히 감염 규모가 커진 상태로 가을 환절기를 맞으면 고위험군 환자가 급증할 위험이 있다. 이에 따라 장기적으론 해외 입국 제한이나 입국 후 격리를 비롯해 사적 모임 인원 제한, 영업 시간 제한 같은 고강도 조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앞서 지난 8일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등 다양한 방역 조치를 변경할 필요가 있는 것인지, 변경한다면 어떤 식으로 변경할 수 있을지 (오는 13일)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조은경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