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장제원 UAE 대통령 조문, "양국관계 새롭게 도약" 尹 방한 초청 전달

    청와대/국회 | 05-17 11:03

    17일 외교부에 따르면 장제원 대통령 특사는 16일(현지시간) UAE 알 무슈리끄 궁에서 개최된 고(故) 할리파 대통령 조문 행사에 참석, 무함마드 대통령에게 윤 대통령과 한국 정부를 대표해 조의를 표했다.

    장 특사는 고 할리파 대통령이 재임할 시기 한·UAE 양국이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어온 것을 평가하고, 양국 정부가 새로운 리더십 아래 새롭게 관계를 도약시켜 나가기를 바란다는 윤 대통령의 의지를 전달했다. 한국 조문단은 무함마드 대통령 취임을 축하하는 윤 대통령의 축하 친서도 전달했다.

    무함마드 대통령은 윤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전해달라며 “UAE에게 한국은 매우 특별하고 고유한 협력관계를 가진 국가로 한국과의 관계발전이 UAE에게도 매우 중요하다”고 화답했다.

    장 특사는 윤 대통령이 “신뢰와 신의를 중요시하는 분”이라면서 무함마드 대통령에 대한 방한 초청을 전달했고, 무함마드 대통령도 “지도자간 우정이 국가간 우호관계에 중요하다”며 조만간 방한해 윤 대통령을 만나기를 희망했다.

    무함마드 신임 대통령은 고 할리파 대통령의 동생으로, 2014년부터 아부다비 왕세제 신분으로 사실상 대통령직을 대행해 왔으며 지난 14일 후임 대통령으로 선출됐다.

    장 특사는 조문에 앞서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도 별도로 만나 양국관계를 논의했다.

    칼둔 청장은 원자력, 방산협력 등에서 이룬 성과를 기반으로 양자 관계를 지속 가능하고 공고하며 장기적인 파트너십으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특히 그는 “원자력 에너지로부터 자유로운 국가는 없다”며 한국과 UAE는 원자력 협력을 통해 양국 관계를 발전시켜 왔고, 세계적으로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었다
    고 평가했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UAE는 우리나라와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정부의 대중동 외교의 핵심 국가로 뽑힌다. 윤 대통령이 최측근 인사인 장제원 의원을 특사로 파견한 것도 이같은 UAE의 중요성을 고려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동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조문사절로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한 장제원 대통령 특사[외교부 제공]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