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몸집 확 줄인 거인…내년 FA시장 ‘큰 손’ 되나

    스포츠종합 | 12-31 10:44

    - 구단 상한선 초과 시 제재금 부과
    - 올 시즌 롯데 연봉 총액 52억 불과
    - 2019년 101억과 비교해 반 토막
    - 내년FA 구자욱 등 대어 노릴 듯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이번 FA 시장에서 외부 영입은 물론 내부 FA인 손아섭마저 놓치자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2023 시즌부터 선수단 연봉 총액을 제한하는 연봉총액상한제(샐러리캡)가 시행됨에 따라 최근 구단 몸집을 줄인 롯데가 내년 FA 시장에서 지갑을 열고 전력 보강에 나설지 관심이 주목된다.

    30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2023시즌부터 샐러리캡 제도를 시행한다. 기준은 2021년과 2022년 구단별 연봉(연봉, 옵션 실지급액, FA 연평균 계약금) 상위 40명의 금액을 합산한 평균 금액의 120%다. 여기에는 외국인과 신인 선수 연봉은 제외된다. 상한선을 초과하면 벌칙을 받게 된다. 기준은 ▷1회 위반 시 초과분의 50% 제재금 ▷2회 위반 시 초과분의 100% 제재금과 다음연도 1라운드 지명권 9단계 하락 ▷3회 위반 시 초과분의 150% 제재금과 다음연도 1라운드 지명권 9단계 하락이다.

    올 시즌 롯데의 외국인 선수와 신인 선수를 제외한 총연봉은 52억2000만 원으로 리그 8위였다. 구단 연봉 1위를 기록했던 2019년(101억8300만 원)과 비교하면 절반에 가까운 48.7%나 줄어들었다. 당시 팀 연봉은 1위였지만 리그 순위는 최하위에 그치며 팬들의 많은 비판을 받았다.

    그해 말 성민규 단장이 들어오면서부터 육성 기조를 내건 롯데는 무리한 FA 영입을 시도하지 않았다. 합리적 투자가 원칙이었다. 지난 시즌 구단 연봉은 90억1600만 원으로 역시 1위였지만 이대호와 손아섭 민병헌 등 대형 FA 계약을 맺은 것이 영향을 미쳤다.

    2023시즌부터 적용되는 샐러리캡 금액은 100억 원 안팎으로 예측된다. 내년 롯데의 구단 연봉은 손아섭의 NC 다이노스 이적과 민병헌의 은퇴 등으로 올해보다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예측되는 샐러리캡 금액보다 약 절반이 비게 되는 셈이다. 이 때문에 롯데가 내년 시즌 육성을 통해 내실을 다지고, 시즌 후 열리는 FA 시장에서 지갑을 열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온다. 내년 시즌 FA 자격 연수를 채운다면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과 NC 박민우 양의지 등 대어급 선수들이 쏟아진다. 류문경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