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나성범 100억 클럽 가입…FA 시장 1000억 시대 열리나

    스포츠종합 | 12-24 16:23

    - ‘100억 클럽’ 벌써 선수 4명 가입
    - 구단 입장객·광고 수입 급감에도
    - 선수 확보 경쟁 펼쳐 역대급 ‘불장’
    - 대형 FA 남아 최고액 경신 전망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나성범(32)이 6년 최대 150억 원에 KIA 타이거즈와 계약하면서 올 겨울 스토브리그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KIA 타이거즈는 나성범과 6년 총액 150억 원에 계약했다고 23일 발표했다. 나성범은 계약금 60억 원, 연봉 60억 원, 옵션 30억 원에 사인했다.

    나성범의 계약 총액은 2017년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의 4년 150억 원과 같은 역대 FA 계약 최고 금액이다.

    KIA가 나성범의 원소속팀인 NC 다이노스에 지불할 보상금 규모까지 고려하면 그야말로 역대급 FA 계약이다. 나성범의 올해 연봉은 7억8000만 원이다. KIA는 NC에 나성범 연봉 300%의 보상금(23억4000만 원) 또는 연봉 200%(15억6000만 원)의 보상금과 보호선수 20명 외 보상선수 1명을 내줘야 한다.

    나성범이 가세하면서 ‘100억 클럽’에 가입한 선수는 올겨울에만 벌써 4명이 나왔다. 앞서 ▷박건우(6년 100억 원·NC) ▷김재환(4년 115억 원·두산 베어스) ▷김현수(4+2년 115억 원·LG 트윈스)가 100억원대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올해 겨울 FA 시장이 열리기 전만 하더라도 FA 총액 100억 원을 넘긴 선수는 5명에 불과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가히 역대급 ‘불장’이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 겨울 FA 시장에서 8명이 계약한 23일 현재 시장에 쏟아진 돈은 674억 원에 달한다. 게다가 양현종 외에도 강민호 손아섭 황재균 등 과거 80억 원 이상의 대형 FA계약을 체결했던 선수들이 다시 계약을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 박병호 정훈 허도환도 협상 중이다.

    이들 남은 FA 7명을 모두 합치면 올 겨울 FA 시장 규모는 역대 최고였던 2016년의 766억2000만 원을 훌쩍 넘는 것은 물론 1000억 원도 충분히 돌파할 것으로 점쳐진다. 류문경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발견중...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