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황령3터널’ 예타 선정…서부산의료원은 사업 의결

    지역 | 11-04 15:11

    - 울산 제2명촌교 건설도 포함
    - 서낙동강 하천정비 예타 통과

    지난 7월 국토교통부의 ‘제4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계획’에 포함된 부산 황령3터널 도로개설 사업이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대상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정부는 3일 안도걸 기획재정부 2차관 주재로 ‘제6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국토부·환경부 등 5개 부처 총 12개 사업을 예타 대상 사업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12개 사업에는 황령3터널 도로개설 사업과 울산 제2명촌교 도로개설 사업이 포함됐다. 두 사업은 만성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국토부가 추진 중인 혼잡도로 개선 사업으로 지난 7월 선정됐다.

    황령3터널은 부산 남구 대연동 대연램프와 연제구 연산동 신리3거리 구간에 들어선다. 연장은 4.1㎞(4차로)다. 이날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사업 추진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총사업비는 3250억 원이다. 국비는 1087억 원(기재부 발표 기준)이 지원된다. 앞서 국토부가 지난 7월 ‘국비 비율이 50%가 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총사업비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축소된 것이다. 이에 대해 기재부는 명확한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울산 중구 반구동과 남구 삼산동을 잇는 제2명촌교(0.9㎞) 개설 사업도 예타를 받게 됐다. 총사업비는 1340억 원(국비 670억 원)이다.

    이 밖에 ‘낙동강 유역 안전한 먹는물 공급체계 구축 사업(총사업비 2조1572억 원)’도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안 차관은 “전문 연구진 구성 등 사전 절차를 거쳐 향후 1, 2개월 이내에 예타 조사를 시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서낙동강수계 국가하천 정비사업’ 등 예타를 통과한 사업도 발표했다. 이 사업은 서낙동강수계 하천 유역에 제방을 쌓거나 준설하는 것이다. 사업 위치는 부산 강서구 및 경남 김해시 지역(서낙동강·맥도강)이다. 총 1534억 원(국비 100%)이 투입된다. 사업 기간은 내년부터 2027년까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의원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서부산의료원 건립 사업계획’도 최종 의결했다. 이 사업은 서부산권의 숙원 프로젝트로, 지난 1월 예타를 면제 받았다. 이날 정부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사업 기간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다.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