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수소트램, 3년뒤 울산서 먼저 달린다…2024년 양산

    지역 | 09-24 14:40

    정부가 민간 기업 등과 함께 2023년까지 수소트램을 상용화하기 위한 대규모 실증사업에 착수했다. 상용화 작업이 완료되면 2024년부터 수소트램 양산이 시작된다. 국내 첫 수소트램은 울산과 경기 동탄에서 우선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총사업비 424억 원(정부 282억 원)이 투입되는 ‘수소전기트램 실증사업’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수소트램은 전철의 대안으로 부상한 친환경 차세대 교통수단이다. 차량 내에 탑재된 수소연료전지를 통해 전력을 공급하기 때문에 전력설비 인프라 등이 필요한 전철보다 건설비가 저렴하다. 하지만 높은 수준의 내구성이 필요한 고난도 분야로 인식된다.

    이에 산업부는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380㎾급 수소트램을 상용화하기 위한 핵심 기술을 2023년 말까지 4개 분야로 나눠 확보하기로 했다. 4개 분야는 ▷수소트램 시스템 통합·검증 기술 ▷수소트램 전용 수소연료전지 및 요소 부품 기술 ▷수소트램 기술 기준 및 주행성능 평가 기술 ▷수소트램 실주행 환경 실증 및 운영 기술이다. 특히 이들 4개 분야 기술 개발에는 울산테크노파크, 울산대, 동희산업(울산), 화승알앤에이(경남 양산), 범한퓨얼셀(경남 창원) 등 울산·경남 소재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한다.

    산업부는 2023년부터 울산시 유휴 선로(울산역↔울산항)에서 누적 2500㎞ 이상 주행하면서 수소트램의 연비 등을 고려한 최적 주행패턴을 검증할 계획이다. 검증을 마치면 2024년부터 수소트램을 양산해 국내외 판로 개척에 나선다. 국내에서는 울산과 동탄 등 신규 도시철도사업 계획이 있는 지자체와 수소트램 적용을 우선 협의할 방침이다.

    산업부는 “국내 기업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차 기술력과 경험을 활용한다면 단기간에 수소트램을 상용화하고, 글로벌 친환경 열차 시장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