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합뉴스수신] 라이엇게임즈 첫 모바일 게임 '전략적 팀 전투' 20일 출시

    | 03-18 02:03



    라이엇게임즈 첫 모바일 게임 '전략적 팀 전투' 20일 출시
    PC·모바일 간 '크로스플레이' 지원…e스포츠도 추진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리그오브레전드(LoL)로 널리 알려진 라이엇게임즈가 모바일 게임 시장에 첫발을 들인다.
    라이엇게임즈는 '전략적 팀 전투(TFT)' 모바일 버전을 20일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TFT는 이용자 8명이 LoL의 캐릭터와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조합해 진영을 구성하고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난투전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이다.
    지난해 6월 PC 버전으로 처음 나온 이후 전 세계 이용자 수 8천만 명을 기록했다. 국내에선 LoL과 오토체스가 합쳐졌단 뜻에서 '롤토체스'라고도 불린다.
    TFT 모바일 버전은 아이폰 6S, 안드로이드 OS 7.0 이상 스마트폰에서 구동된다.
    특히 PC와 모바일 버전 이용자와 함께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알리샤 로링 시니어 UX 디자이너는 국내 취재진과의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단순 이식 버전이 아니라 처음 접하는 이용자에게도 우수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처음부터 새로 개발했다"고 말했다.

    그는 "플랫폼 간 우열이 없도록 PC나 모바일에서 똑같이 플레이할 수 있게 하는 데 집중했다"고 전했다.
    라이엇게임즈는 TFT를 앞으로 e스포츠로도 발전시킬 계획이다.
    매튜 위트록 게임디자이너는 "TFT는 기본적으로 경쟁 게임이기 때문에 잘하는 이용자에게 보상을 주고 싶고 글로벌 챔피언십도 계획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계획은 4월쯤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라이엇게임즈는 올해 PC·모바일·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신작을 내놓을 예정이다.
    최근에는 카드 게임 장르로 LoL의 세계관을 확장한 신작 '레전드 오브 룬테라'의 공개 시험을 진행 중이고, 1인칭슈팅게임(FPS) '발로란트'도 여름에 출시할 계획이다.

    ljungber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