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합뉴스수신] 獨 바이오엔테크·中 푸싱의약 코로나19백신 공동 개발 착수

    | 03-17 13:33

    獨 바이오엔테크·中 푸싱의약 코로나19백신 공동 개발 착수

    (서울=연합뉴스) 김대호 기자 = 독일 바이오엔테크와 중국 푸싱(復星)약업이 공동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17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바이오엔테크는 전날 성명을 통해 푸싱약업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중국에서 코로나 19 백신의 개발과 상용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독일 마인츠에 본사를 둔 바이오엔테크와 중국 상하이 푸싱의약그룹의 자회사인 푸싱약업은 공동으로 중국에서 바이오엔테크의 mRNA 기반 백신의 임상시험을 시행할 예정이다.
    mRNA는 핵 안의 유전자 본체인 DNA(디옥시리보핵산)의 유전정보를 세포질 안의 리보솜에 전달하는 RNA(리보핵산)다.
    이번 협력은 바이오엔테크의 mRNA 기술과 푸싱약업의 임상 개발 및 상업화 능력이 결합된 것이다.
    푸싱약업은 바이오엔테크에 최대 1억3천500만달러를 선불로 지급하고 개발 단계별로 추가 대금을 지불하는데, 여기에는 5천만달러의 바이오엔테크 지분 매입도 포함돼 있다.
    푸싱약업의 바이오엔테크 지분 매입은 중국 당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바이오엔테크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우구르 사힌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mRNA 백신 개발 노력이 본격화했다"고 말했다.
    우이팡 푸싱약업 회장 겸 CEO는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푸싱약업은 백신이 개발되면 당국을 승인을 받아 중국에서 상업화에 들어가고 바이오엔테크는 중국 이외 지역에서 백신의 개발과 상업화 권한을 보유한다.


    dae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