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유기준 "해수부, 세종시에 그대로 있을 것"(종합)

    | 03-24 15:46


    유기준 "해수부, 세종시에 그대로 있을 것"(종합)
    취임 기자간담회…"장관직 수행하는 날까지 최선 다할 것"

    (세종=연합뉴스) 김윤구 차병섭 기자 =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은 24일 해수부 이전 여부와 관련, "많은 부서가 이미 세종시에 자리잡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곳으로 간다는 것이 현재로선 어렵지 않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세종시에 그대로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는 그동안 일각에서 제기해온 해수부의 부산 이전 등의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 시각을 내비친 것이다.
    그는 또 내년 총선출마에 따른 '시한부 장관' 논란에 대해 "청문회 때 이미 장관 임명은 대통령 권한에 속하기 때문에 언급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말한 바 있다" 면서 "장관직을 수행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세월호 인양에 대해 "4월에 기술적 검토 결과가 나오면 여론을 통한 공론화 절차를 거쳐 결정되는대로 하는 것이 기본 방향"이라며 "피해자에 대한 배상.보상은 다음 달부터 위원회에서 신청을 받아 조만간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새 여객선 건조를 촉진하기 위해 선박공동공유제를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면서 "일정 선령 이상의 선박을 전수조사해 문제가 있으면 운항정지토록 하는 등 선박안전관리체계를 획기적으로 개편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아가 "선원에 대해선 강도 높은 훈련을 반복토록 해 세월호 같은 사고가 일어나지 않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수부는 이와 관련, 세월호 사고 이후 선령 20년 이상의 연안여객선을 전수조사한 데 이어 올해 어선, 화물선 등 모든 선박을 점검할 계획이다.
    유 장관은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조직 등에 대해 내부 조율이 덜 된 것으로 안다"면서 "이석태 위원장과 조만간 만나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 장관은 연내에 국적 크루즈 선사를 한 곳 이상 출범시키고 크루즈 관광객 120만명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으면서 "크루즈 관련법이 올해초 국회를 통과했고 앞으로 각종 지원책이 마련될 것"이라며 "이제 국적 크루즈 선사가 취항할 환경이 조성됐고, 여러 업체에서 관심을 갖고 문의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는 마리나산업 육성 방침을 피력하면서 "골프가 대중화된 것처럼 싸고 편하게 요트를 이용할 때가 왔다"고 지적했다. 해수부는 거점 마리나항만 5개소의 사업시행자를 선정하고 요트 대여·보관·계류업 등 마리나 서비스업체를 100개 이상 창업토록 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kimyg@yna.co.kr
    bschar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