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합뉴스수신] 동대문구 PC방 관련 확진자 늘어…PC방 감염→가족→요양보호사

    | 03-14 14:54

    동대문구 PC방 관련 확진자 늘어…PC방 감염→가족→요양보호사
    요양보호사는 선별진료소 검사받은 뒤 편의점 들러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동안교회와 세븐 PC방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다.
    14일 서울 중랑구에 따르면 관내 5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은 68세 여성은 중화1동에 거주하는 재가요양보호사로, 동대문구 21번 확진자인 79세 여성의 요양을 도왔다.
    동대문구 21번 확진자인 여성은 세븐 PC방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54세 남성의 어머니다.
    중랑구 5번 확진자인 재가요양보호사는 다른 시설이나 요양 대상자 집에 방문한 이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이달 9일 오후 2시 20분~6시 10분, 10일 오후 2시 45분~6시 15분, 11일 오후 2시 40분~3시 동대문구 21번 확진자의 집을 방문했다.
    10일 오후 집으로 돌아올 때 1227번 버스를 한 차례 이용한 것 외에는 2㎞가량 되는 거리를 도보로 이동했다.
    13일 오후 5시 30분 중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앰뷸런스를 타고 오후 6시 20분께 집에 도착했는데 이날 오후 10시께 이마트24 중화한신점에 들른 것으로 조사됐다.
    동거 가족 1명은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다. 중랑구는 확진자의 거주지와 방문 장소 방역 소독을 마쳤다.
    이로써 휘경동 세븐 PC방과 동안교회 관련 확진자는 총 17명으로 늘었다.
    앞서 동안교회 전도사(동대문구 2번 확진자)와 함께 지난달 20~22일 교회 수련회에 참석한 다른 교인 5명, 이 전도사와 접촉한 사람들을 포함한 세븐 PC방 이용자들과 그 가족 등이 확진됐다.
    서울에서는 구로구 신도림동 콜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집단감염이다.
    j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