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부산 해운대 명물 해리단길 볼썽사나운 천막 일단 철거

    부산 | 01-29 11:59


    권리관계는 당사자 간 법적으로 해결 예정


    사유지 경계 미관훼손 천막 철거한 모습
    사유지 경계 미관훼손 천막 철거한 모습[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 관광명소인 해운대구 '해리단길'에 점포를 가리며 설치된 논란의 사유지 울타리와 관련한 문제가 일단락됐다.

    해리단길발전협의회는 최근 사유지 소유주와 협의해 해리단길 우일맨션 인근에 설치된 울타리 기둥 부분만 남기고 지저분한 천막 부분은 우선 철거했다고 29일 밝혔다.

    윤제영 해리단길발전협의회장은 "땅의 권리관계를 떠나서 관광명소가 된 마을 전체 이미지의 고려해 달라고 말했고, 토지 소유자도 흉물인 천막 부분을 우선 철거하는 데 동의했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해당 기둥을 화단 등으로 대체하는 방법도 조만간 토지 소유자와 논의할 계획이다.

    땅을 둘러싼 권리관계는 당사자끼리 사법적 판단을 통해 해결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상인들은 영업방해 혐의로 땅 주인을 고소했고, 통행 방해 행위를 금지해 달라며 가처분 신청을 냈는데 해당 절차 등은 그대로 진행한다.

    천막 철거 전 모습
    천막 철거 전 모습[차근호 기자, 재판매 및 DB 금지]

    해운대구 해리단길에는 지난해 10월 우일맨션 앞 부지에 성인 키 높이 울타리가 설치되며 점포 3곳의 입구가 가려지는 일이 발생했다.

    울타리가 쳐진 곳은 맨션과 인도 사이에 있는 폭이 좁은 형태의 28㎡ 부지로, 이 땅을 경매로 낙찰받은 A 씨가 소유권을 주장하며 울타리를 치자 상인들이 피해를 호소하며 논란이 됐다.

    read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20/01/29 10:18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