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전두환, 골프 타수 계산 정확…알츠하이머 아니란 확신 100%"

    사건/사고 | 11-08 11:23

    全, 골프장 라운딩 포착…"5·18 발포 명령 내릴 위치 아냐" 주장



    전두환, 골프장 라운딩 포착
    전두환, 골프장 라운딩 포착(서울=연합뉴스) 전두환 전 대통령이 지인들과 함께 골프를 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영상은 서대문구 구의원인 임한솔 정의당 부대표 측이 촬영한 영상으로 전 전 대통령이 지인들과 함께 강원도 홍천의 한 골프장에서 라운딩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고(故) 조비오 신부의 '5·18 헬기 사격' 증언을 비판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은 올해 4월 건강상의 이유로 법원에 불출석허가신청서를 제출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인 바 있다. [정의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정의당 임한솔 부대표는 8일 고(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광주에서 진행 중인 재판에 알츠하이머 진단을 이유로 제대로 출석하지 않는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해 "알츠하이머 환자일 수가 없다는 확신 100%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임 부대표는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어제 대화에서 단 한 번도 제 얘기를 되묻거나 못 알아듣는 모습을 보지 못했고, 정확하게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를 아주 명확하게 표현했다. 재판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임 부대표는 전날 전씨가 강원도 홍천의 한 골프장에서 지인들과 골프를 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임 부대표는 "걸음걸이, 스윙하는 모습이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기력이 넘쳐 보였다"며 "가까운 거리는 카트를 타지 않고 그냥 걸어서 이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건강 상태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점을 생생히 지켜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골프장 캐디들도 본인들은 가끔 타수를 까먹거나 계산 실수하는 경우가 있는데 전씨는 본인 타수를 절대로 까먹거나 계산을 헷갈리는 법이 없다고 한다"며 "아주 또렷이 계산하는 것 보면서 캐디들도 이 사람이 치매가 아니라는 점을 확신하고 있더라"고 밝혔다.

    전씨와 함께 있던 전씨의 부인 이순자 씨에 대해선 "한술 더 떠서 방송에서는 차마 하기 힘든 동물에 비유한 육두문자를 고래고래 고성과 함께 지르면서 말했다"고 했다.

    임 부대표는 "전씨의 건강 상태를 봤을 때 강제 구인을 통해 재판받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다"며 "수년째 지방세 고액체납 1위인데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죄를 더 묻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후에도 재산 추징이 가능하도록 법 개정 노력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부대표가 공개한 영상에서 전씨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발포 명령을 내린 것 아니냐는 질문에 "내가 왜 직접 책임이 있어? 내가 왜 발포 명령 내렸어? 발포 명령 내릴 위치에도 없었는데 군에서 명령권 없는 사람이 명령해?"라고 주장했다.

    '1천억원이 넘는 추징금과 고액 세금을 언제 납부할 것이냐'는 물음엔 "네가 좀 내줘라"고 답했다.

    전두환, 골프장 라운딩 포착
    전두환, 골프장 라운딩 포착(서울=연합뉴스) 전두환 전 대통령이 지인들과 함께 골프를 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영상은 서대문구 구의원인 임한솔 정의당 부대표 측이 촬영한 영상으로 전 전 대통령이 지인들과 함께 강원도 홍천의 한 골프장에서 라운딩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고(故) 조비오 신부의 '5·18 헬기 사격' 증언을 비판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은 올해 4월 건강상의 이유로 법원에 불출석허가신청서를 제출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인 바 있다. [정의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bob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8 10:08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