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2015년 일본 외교청서 요지>

    일본 | 04-07 17:45

    <2015년 일본 외교청서 요지>

    (도쿄=연합뉴스) 2015년판 일본 외교청서는 독도에 대해 "역사적 사실에 비춰봐도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히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외교청서는 또 군위안부 문제가 "법적으로 완전히 해결됐다"고 적었다.
    다음은 2015년판 외교청서 요지다.

    ▲한국 관련
    가장 중요한 이웃국가다. 올해가 수교 50년인 점에 입각해 협력의 중요성을 확인한다. 독도는 역사적 사실에 비춰도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히 일본 고유의 영토다.
    군위안부 문제는 법적으로 완전히 해결됐다. 이 문제에 대해 한국이 계속 일본에 대응을 요구하고 있지만 정부로서는 이 문제를 정치·외교문제화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다.

    ▲전후 50주년
    일본은 앞선 전쟁에 대한 깊은 반성에 입각해 평화국가의 길을 걸어왔다. 민주주의, 기본적 인권의 존중, 법의 지배를 신봉하는 사회를 구축하고 '안전·안심 사회' 시스템을 갖춘 국가로서 '국가 건설'의 모델을 제공하고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해 왔다. 평화국가로서의 행보는 앞으로도 결코 변하지 않는다.

    ▲중국 관련
    동중국해를 사이에 둔 이웃국가로, 불가분의 관계다. 정부 선박에 의한 센카쿠 열도 주변의 '영해' 침입 등 동중국해에서의 일방적인 현상 변경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영토, 영해, 영공은 단호히 지켜 내겠다는 각오다.

    ▲미일동맹
    일본 외교·안보의 기축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작년 4월 방일때 센카쿠가 (미국의 대 일본 방위 의무를 규정한) 미일 안보 조약 적용 범위라고 말했다.

    ▲북한 대응
    납치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신속한 조사 및 결과 통보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