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내일 "검찰개혁" vs "조국 반대" 집회…서초동 긴장 고조

    사회 | 09-27 17:24

    검찰개혁 촉구 집회 10만명, 반대 측 2천명 예상



    '다시 촛불 들고'
    '다시 촛불 들고'지난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린 검찰 개혁·사법적폐 청산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촛불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이번 주말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조 장관을 지지 또는 반대하는 시민들이 대규모 집회를 연다.

    27일 경찰과 시민단체 등에 따르면 사법적폐청산 범국민 시민연대는 28일 오후 6시부터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에서 제7차 검찰 개혁 촛불 문화제를 연다.

    사법적폐청산 범국민 시민연대는 검찰 개혁 촉구와 조 장관을 지지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번 촛불문화제는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데 이어 7번째로 열리는 집회이자 토요일에 열리는 두 번째 집회다.

    지난주 평일에는 500명, 주말인 21일에는 주최 측 추산 3만명이 모였고, 이번에는 참가자가 10만명에 달할 것으로 주최 측은 예상하고 있다.

    지난주와 달리 이번 주에는 평일에 집회가 열리지 않은 데다 부산과 대구, 청주, 김해 등 지방에서 버스를 대절해 상경하려는 참가자들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집회 참가자들은 검찰의 대대적인 수사와 조 장관과 가족을 둘러싼 야권의 각종 의혹 제기는 검찰 개혁을 가로막는 '적폐'이며 이를 청산하고 개혁을 이뤄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일 방침이다.

    맞불 집회도 개최된다. 자유연대는 같은 날 오후 5시부터 서초역 6번 출구 근처에서 조국 장관을 반대하는 집회를 연다.

    사법적폐청산 범국민 시민연대의 촛불문화제 장소와는 반포대로를 사이에 두고 바로 맞은 편에서 자유연대가 한 시간 먼저 집회를 개최한다.

    자유연대의 집회에는 2천명가량 모일 것으로 주최 측은 내다봤다.

    자유연대는 지난 16일부터 경기 과천에 있는 법무부 청사 앞에서 출퇴근 시간에만 조 장관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그러나 조 장관 지지자와 검찰 개혁을 요구하는 시민들이 서초동으로 모이자 '맞불'을 놓자는 뜻에서 주말 집회장소를 서초동으로 옮겼다.

    자유연대는 검찰을 외청으로 둔 법무부의 수장으로 조 장관을 임명한 것은 그의 가족들이 여러 의혹으로 수사받는 상황에서 수사의 공정성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주장하면서 조 장관의 사퇴를 촉구할 계획이다.

    조국 사무실 앞 반대시위
    조국 사무실 앞 반대시위지난달 23일 당시법무부장관 후보자였던 조국 장관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 하고 있는 자유연대 관계자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조 장관의 지지·반대 집회는 당분간 주말마다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사법적폐청산 범국민 시민연대는 매주 토요일 집회를 열 방침이다.

    자유연대 측도 조국 지지 집회가 계속되는 이상 주말마다 맞불 집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orqu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9/27 11:50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