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서 승합차 사고(삼척=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22일 오전 7시 33분께 강원 삼척시 가곡면 풍곡리 도로에서 승합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나 구조대가 구조활동을 하고 있다. 2019..7.22 byh@yna.co.kr
(삼척=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22일 오전 7시 33분께 강원 삼척시 가곡면 풍곡리의 한 도로에서 스타렉스 승합차가 전복돼 16명의 사상자가 났다.
이 사고로 탑승자 5명이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11명은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사고 차량에는 16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탑승자들은 쪽파 파종 작업하러 가던 중이었다.
사고 발생한 승합차(삼척=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22일 오전 7시 33분께 강원 삼척시 가곡면 풍곡리 도로에서 승합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19..7.22 byh@yna.co.kr
소방당국은 "쪽파 파종 작업에 나선 노인들이 다수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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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7/22 08:4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