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합뉴스수신] 민주노총, 경영계 최저임금위 불참에 "저임금 노동자 멸시 행위"

    | 07-03 10:51

    민주노총, 경영계 최저임금위 불참에 "저임금 노동자 멸시 행위"


    (세종=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3일 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위원들이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에 불참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대표적인 사용자단체인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서울 마포구 경총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용자위원들의 최저임금 심의 불참의 중심에 경총이 있다며 "이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것이며 최저임금 인상을 갈망하는 저임금 노동자를 멸시하는 행위"라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최저임금위원회 제6차 전원회의에서는 경영계가 요구해온 최저임금의 업종별 차등 적용 안건이 부결됐다. 사용자위원들은 이에 반발해 제7~8차 전원회의에 불참했다.
    민주노총은 "2017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경총을 비롯한 재벌의 나팔수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고용 참사가 발생할 것이며 특히, 중소상공인이 폭망할 것이라고 선전했고 경제지와 보수 언론은 이를 근거로 가짜뉴스를 유포했다"고 지적했다.
    또 "2018년 우리나라 최저임금 수준은 가족 생계비 기준 5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1인 가구 생계비 기준 75% 수준에 불과하다"며 "시급 1만원은 돼야 겨우 1인 가구 생계비를 충족하는 수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ljglor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