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美국방부 "北, 인도태평양 안보에 위협…대북제재 계속 이행"

    미국/북미 | 06-04 09:50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미국 국방부가 북한을 인도태평양지역 안보에 위협이 되는 국가 중 하나로 지목했다.



    국방부는 지난 1일 발간한 '인도태평양 전략보고서'에서 이 지역 안보에 위협이 되는 국가로 중국, 러시아 등과 함께 북한을 언급하면서 '불량국가'로 규정했다.

    보고서는 "우리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약속한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FFVD)를 달성하기 전까지 북한은 국방부와 세계 체계, 동맹국과 파트너, 경쟁국의 안보에 대한 도전으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외교적으로 해결할, 평화를 향한 길이 열려있다"면서도 "기타 대량살상무기(WMD)와 미사일 위협, 북한이 제기하는 안보 도전은 실질적이며 우리의 지속적인 경계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또 "북한은 재래식 무기, 핵 기술, 탄도미사일, 화학 작용제를 이란과 시리아 등에 연쇄적으로 확산한 전력이 있으며 이는 우리의 안보 우려를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북한이 미국과 국제사회의 제재를 계속 우회하고 있다고도 지적했다.

    보고서는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가 중국 영해와 인근 해역, 황해에서 불법적으로 이뤄지는 선박 간 이전을 와해하는 방식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를 이행하기 위해 동맹국과 파트너들과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북한이 명확하고 분명하게 비핵화 조치를 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을 하기 전까지 미국은 모든 가능한 국내 및 국제 제재를 이행할 것이며, 국방부는 미국, 한국, 일본, 기타 동맹국과 파트너에 대한 위협을 억제하고 만약 필요하다면 격퇴할 준비가 돼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에 대해서는 "한미동맹은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에 핵심축(linchpin)"이라면서 "미국과 한국은 북한의 FFVD와 한반도의 지속적인 평화 달성에 전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 군함 2척, 23일 대만해협 통과
    미 군함 2척, 23일 대만해협 통과(타이베이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해군 구축함 '프레블'이 지난해 3월 인도양을 항행하고 있다. 외신은 구축함 '프레블' 등 미 군함 2척이 23일 중국과 대만 사이에 있는 대만해협을 통과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미 7함대 대변인은 이번 항행이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에 대한 미국의 헌신을 보여준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ymarshal@yna.co.kr

    미국 국방부가 지난 1일 발간한 '인도태평양 전략 보고서' [미 국방부 홈페이지 보고서 캡쳐]
    미국 국방부가 지난 1일 발간한 '인도태평양 전략 보고서' [미 국방부 홈페이지 보고서 캡쳐]

    blueke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6/04 08:57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