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최태원, 친환경 연료유 설비 건설현장 방문…"블루오션 창출"

    울산 | 04-17 15:08






    최태원 SK 회장, 울산 CLX VDRS 건설 현장 방문
    최태원 SK 회장, 울산 CLX VDRS 건설 현장 방문[SK이노베이션 제공]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최태원 SK 회장이 17일 SK에너지 울산CLX 내 친환경 연료유 생산설비인 감압 잔사유 탈황설비(VRDS) 건설현장을 찾았다.

    VRDS는 고유황 연료유인 감압 잔사유를 경질유, 저유황유와 같은 고부가 제품으로 전환하는 설비다.

    SK이노베이션[096770]의 석유사업 자회사인 SK에너지는 2017년 말 1조원을 투입해 VRDS를 신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최 회장은 "VRDS에 대한 투자는 저부가 고유황 연료유의 레드오션에 벗어나 고부가 저유황 연료유로 전환하면서 시장을 선도해 일자리 창출, 기업가치 제고와 성장을 이끌어가는 '블루오션 시프트'(경쟁이 없는 시장을 스스로 창출하는 것)의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SK그룹이 추진하는 사회적 가치(SV)에서 환경이 차지하는 분야가 큰 만큼 성공적으로 진척시켜달라"고 주문했다.

    최 회장은 "VRDS 신설은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울산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하는 좋은 사례"라면서 "기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효과를 만들어 내고 이것이 선순환될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도 누차 강조했다.

    현재 하루 평균 38개 협력업체에서 온 2천여명의 인력이 공사를 진행 중이며, 60%에 가까운 공정률을 달성해 공사 기간도 2개월가량 줄어든 상황이다.

    최 회장은 "성공적인 완공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우선해야 하는 것은 협력사 구성원을 포함해 공장건설에 참여하는 모든 구성원이 안전하고 건강한 행복 현장을 만드는 것"이라며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안전에 최고의 가치를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4/17 14:47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