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울산시, 대곡천 암각화 12월 세계문화유산 우선등재 신청

    울산 | 04-04 15:59






    반구대 암각화 보는 문화재청장
    반구대 암각화 보는 문화재청장[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는 대곡천 암각화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올리기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울산시는 지난달 울산박물관에 세계문화유산 등재 전담 학술팀을 구성하는 등 등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학술팀은 대곡천 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조사와 연구를 담당한다.



    제출된 우선등재신청서는 2020년 1월 심의에서 우선등재 여부가 결정된다.

    학술팀은 또 4일 문화재청 대회의실에서 대곡천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첫 학술 자문회의를 열었다.

    4일 문화재청 대회의실에서 대곡천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첫 학술 자문회의가 열리고 있다. [울산시 제공]
    4일 문화재청 대회의실에서 대곡천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첫 학술 자문회의가 열리고 있다. [울산시 제공]



    회의에서는 우선등재 유산 명칭,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 연계성, 등재 기준, 등재 범위 등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방향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 대곡천 암각화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도출하기 위한 학술자문단 구성, 국제학술대회와 같은 국제 차원 연구를 더욱 심화할 계획"이라며 "이번 학술자문 회의는 대곡천 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첫 단추가 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반구대 암각화(국보 제285호)와 천전리 각석(국보 제147호)으로 구성된 대곡천 암각화는 2010년 1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됐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4/04 14:09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