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정준영 카톡방 파문 계속…로이킴 측 "사실 확인 후 입장"

    사건/사고 | 04-03 09:39






    로이킴
    로이킴[MMO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26)이 정준영이 성관계 불법 촬영물을 올린 카카오톡 대화방에 함께 있던 멤버로 알려지면서 '몰카' 파문이 계속되고 있다.

    로이킴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3일 "로이킴이 학업 때문에 미국에 있어 본인에게 사실 확인이 필요한 상황으로 추후 입장을 전하겠다"라고만 밝혔다.

    경찰은 로이킴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으로 소환 조사 일정을 조율 중이다. 로이킴이 단순히 대화방에 유포된 영상을 보기만 했는지, 촬영이나 유포에 가담했는지는 경찰 조사를 통해 확인될 전망이다.



    당시 자유분방한 이미지의 정준영과 달리 로이킴은 단정한 외모의 '엄친아'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얻었다. 화제의 도전자이던 두 사람은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를 듀엣해 사랑받기도 했다.

    둘은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연예계 '절친'으로 우정을 이어갔다. 미국 워싱턴DC 조지타운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 중인 로이킴은 국내 활동을 위해 귀국할 때마다 정준영을 만나는 친분을 보여줬다.

    그로인해 일명 정준영 '황금폰' 카톡방 파문이 터졌을 때도 로이킴 이름이 암암리에 오르내렸다.

    이번 사건에 거론되면서 로이킴은 단정했던 이미지에 금이 갔다.

    앞서 몇몇 연예인이 경찰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은 사실만으로도 거센 비난을 받은 터라, '음원 강자'로 탄탄했던 그의 가요계 입지도 흔들릴 위기에 처했다. 카카오톡 대화방 공유를 통해 영상을 본 용준형은 소속 그룹 하이라이트를 탈퇴하고 입대했으며, 군 복무 중인 씨엔블루 이종현 역시 팬들의 팀 퇴출 요구에 직면했다.

    이번 파문으로 연예인 중에선 정준영이 구속됐으며, 승리와 최종훈이 불법 촬영물 유포 혐의로 입건됐다.

    mim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4/03 09:25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