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효율(CG)[연합뉴스TV 제공]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한국에너지공단 부산·울산본부와 '2019 부산시 에너지 진단 및 시설개선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20개 업체를 선정해 에너지 진단과 개선사업을 벌인다. 시설개선비용 50% 이내에서 업체당 최대 1천400만원가지 지원한다. 희망 업체는 오는 12일까지 한국에너지공단 홈페이지(http://www.energy.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부산시, 건설업체와 간담회 열어 건설경기 침체 대응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2일 오후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기초단체, 건설협회, 건설업체 등과 함께 건설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참석자들은 주계약자 공동도급제 활성화,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율 상향를 비롯해 전문·기계설비건설업체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스타전문(설비)건설기업 육성 지원사업과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는 올해 관급공사 발주금액을 49% 이상 늘려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지역업체 일감확보를 위해 하도급 홍보세일즈단을 운영해 왔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4/01 10:5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