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사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울주군은 올해 7천300만원을 들여 양봉농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1일까지 농가의 신청을 받아 꿀병과 박스, 탈봉기, 채밀기 등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이상고온 등으로 양봉 농가가 벌꿀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양봉산업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 귀농 창업·주택 매입 지원
(울산=연합뉴스) 울주군은 2월 1일부터 22일까지 창농업 및 주택 매입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군은 귀농인 정착을 위해 올해 창업농 1명, 주택 매입 1명 등 2명에게 3억7천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귀농·영농 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한 울주군 전입 5년 미만 귀농인이며, 군청 농업정책과에 신청하면 된다.
울주군, 어린이 환경현장 체험교육
(울산=연합뉴스) 울주군은 3월부터 4월 말까지 어린이 환경현장 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5∼6학년)는 1월 말부터 2월까지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소각장과 매립장 등 환경기초시설을 견학하면서 쓰레기 처리 과정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 재활용품 선별장에서 선별작업을 체험함으로써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공감과 중요성을 일깨울 예정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1/24 16:4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