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라이프]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개통 1년 185만명 찾아 '관광 명소' 부상

    여행 | 01-02 13:37

    '스릴' 테마 관광지 업그레이드…유리다리, 곤돌라, 잔도 설치 예정



    원주 소금강 출렁다리
    원주 소금강 출렁다리 [연합뉴스 자료사진]

    (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강원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가 개통 1년 만에 18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

    원주시는 지정면 간현관광지 내 출렁다리가 지난해 1월 11일 개통 이후 185만명의 관광객이 찾아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출렁다리는 섬강 강물에서 100m 상공에 길이 200m로 설치돼 국내 산악 보도교 가운데 최고 높이를 자랑한다.



    원주시는 전문기관에 의뢰해 정기적으로 교량 안전 상태를 점검하는 등 모든 구조물을 최상의 상태로 관리하며 안전한 통행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한국 교량 및 구조공학회를 통해 구조진동 검사를 한 결과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간현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이 일대를 스릴 넘치는 테마 관광단지로 업그레이드하기로 했다.

    출렁다리에 이어 삼산천을 가로질러 간현산까지 250m 길이 유리다리를 설치한다.

    곤돌라는 간현관광지 주차장부터 출렁다리까지 700m 길이로 설치하고, 출렁다리에서 소금산 정상 구간에는 하늘정원 수목원 길도 만든다.

    출렁다리 진입로 반대편 철계단은 철거한 뒤 고도 200m에 소라형 계단을 설치하고, 절벽에는 선반을 달아 길이 1.2㎞ 잔도(棧道)를 설치한다.

    시설이 조성되면 간현관광지 주차장에서 곤돌라를 타고 소금산에 올라 출렁다리∼하늘정원∼암석정원∼바람맞이 전망대∼잔도∼소라 계단∼유리다리∼간현산∼잔도로 이어지는 순환코스를 갖추게 된다.

    원창묵 시장은 신년사에서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 잡은 소금산 출렁다리와 연계한 곤돌라, 인공폭포, 잔도 등 관광시설을 확충하고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축제를 세계인의 축제로 발전시켜 1천만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kimy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1/01 08:01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