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문대통령 "지난해 꿈은 평화…새해 꿈은 함께 잘사는 것"

    청와대/국회 | 12-19 15:48

    유공자·사회배려층 4만명에 연하장…"3·1운동 100년, 새로운 시작해야"
    외국인사 연하장에 "평화여정 함께 해줘 큰 힘…항상 함께하는 대한민국"
    QR코드 활용…문대통령 두루마기 입고 '홀로그램 영상 인사'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공개된 신년 연하장에서 "지난해 우리의 꿈은 평화를 향했고, 새해의 꿈은 함께 잘 사는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국내외 주요 인사, 국가유공자, 사회배려계층 등 4만명에게 이런 내용이 담긴 연하장을 발송했다고 소개했다.

    문 대통령은 국내 인사들에게 보낸 연하장에서 "3·1 독립운동으로부터 100년인 새해, 우리는 새로운 100년을 시작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당신이 없이 어찌 내가 있고, 내가 없이 어찌 우리가 있겠나"라며 "내가 행복해야 모두 모두 행복하다. 포용하며 나누는 새해이길 바란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또 외국 인사들에게 보낸 연하장에서 "지난해 평화를 향한 여정에 함께 해 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새해 대한민국의 꿈은 평화로운 한반도에서 함께 잘사는 것이다.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는 대한민국이 되겠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또 이번 연하장에 실린 QR코드를 활용해 문 대통령의 홀로그램 영상 인사를 볼 수 있도록 했다.

    문 대통령은 영상에서 푸른 두루마기를 입고 "국민 한분 한분 직접 뵙고 싶은 마음을 담아 새롭게 홀로그램으로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연하장 표지는 내년 기해년을 맞아 돼지 두 마리가 등장하는 한국화를 바탕으로 디자인됐다. 이는 한국화가 곽수연씨의 작품이라고 청와대가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연하장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연하장 [청와대 제공]

    hysu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2/19 14:23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