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넥센타이어 등 고용창출 우수기업 100곳 선정

    기업/산업 | 03-24 13:44

    넥센타이어 등 고용창출 우수기업 100곳 선정
    현대카드, 평화오일씰공업, 케이티씨에스 등도 뽑혀

    (세종=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 넥센타이어 등 100개 기업을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고용창출 우수기업 선정위원회는 전년대비 고용이 증가한 30인 이상 1만 7천여개 기업 중에서 고용증가율, 고용의 질, 고용관계법 준수 등을 고려해 100곳을 뽑았다.
    2010년 고용창출 우수기업 선정제도가 처음 도입된 이후 총 4회에 걸쳐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넥센타이어는 국내 제조업체들이 원가 절감을 위해 중국 등 동남아로 이전하던 2010년 경남 창녕에 1조 5천억원을 투자해 최첨단 타이어 공장을 신설, 현재까지 1천개가 넘는 일자리를 만들었다.
    현대카드는 2011년 말부터 3년에 걸쳐 순이익이 감소하는 등 경영실적이 어려운데도 지난해에 683명의 파견 근로자를 직접 채용하고 2011년부터 2014년까지 325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자동차 씰링(sealing) 부품 업체인 평화오일씰공업은 선제적으로 정년을 58세에서 60세로 연장하고 임금피크제를 도입, 시간선택제 일자리로 29명이 근무하는 등 노사 상생의 문화 조성을 통해 1978년 노조 설립 이후 37년간 무분규를 달성했다.
    KT 무선 상담업무를 담당하는 케이티씨에스는 직원 501명에 대해 재택근무를 적용하고, 육아문제 해소를 위한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창출했다.
    이기권 장관은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은 단순히 일자리만 늘린 것이 아니라 임금체계 개편, 시간선택제 일자리, 능력중심 채용 등 스스로 고용혁신을 통해 탁월한 일자리창출과 경영성과를 보인 노동시장 구조개선 선도기업이며, 미래세대를 포함한 국민행복시대를 여는 일자리 주역"이라고 말했다.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정기 법인세 조사 선정 제외, 정기 근로감독 3년 면제, 정책자금 금리·융자한도 우대, 출입국 편의 등 혜택을 받게 된다.
    penpia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