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울산시의원 "사립학교 시험문제 오류 잦아…철저 관리해야"

    울산 | 11-07 15:15






    김종섭 울산시의원 자유발언
    김종섭 울산시의원 자유발언[울산시의회 제공]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김종섭 울산시의회 교육위원은 "사립학교에서 시험문제 오류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시험문제 출제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이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김 위원은 7일 본회의에서 '시험지 관리에 대한 신뢰도 제고'라는 제목의 자유발언에서 "올해 전국 시험문제 오류 자료를 분석하고 공·사립 학교를 비교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은 "일선 학교 시험문제 오류 사례를 보면 동일한 과목에서 무려 10회 이상 오류가 발생해 재시험을 치른 사례도 있다"며 "학부모에게는 내신 신뢰도에 대한 문제가, 학생들에게는 재시험에 대한 부담감이 생길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최근 서울 모 여고에서는 시험문제가 유출된 정황이 일부 확인돼 시험지 관리에 대한 신뢰도 흔들리고 있다"며 "울산시교육청도 시험지 출제, 인쇄, 보관 등 시험지 관리에 대한 구체적인 매뉴얼이 있는지, 있다면 매뉴얼대로 관리하는지 의문스럽다"고 지적했다.   

    김 위원은 그러면서 "2012년 모 고교에서 시험지 유출과 관련한 사건이 있었고, 2013년에도 한 사립고등학교 교사가 자신이 근무 중인 학교 동료 교사와 짜고 재학 중인 딸의 성적을 조작하다 적발된 사례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김 위원은 "다행히 고등학교 시험지 보관시설 폐쇄회로(CC) TV 설치 현황을 보면 울산은 91%로 전국 평균보다는 높다"며 "울산시교육청도 고교 자녀와 교사 부모를 같은 학교에 배정하지 않는 제도를 운용하고 있어 안심 된다"고 했다.

    그는 "철저한 시험지 관리 감독이 이뤄질 때 시험 성적에 대한 공신력이 생긴다"며 "시험지 유출과 시험문제 오류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받는 사람이 학생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교육청이 철저히 관리 감독해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1/07 14:19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