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미국·필리핀, 이달말 남중국해 인근서 대규모 군사훈련

    | 04-07 09:18

    미국·필리핀, 이달말 남중국해 인근서 대규모 군사훈련
    병력 작년 2배인 1만2천여명 참가…중국 반발할 듯

    (하노이=연합뉴스) 김문성 특파원 = 중국과 필리핀이 영유권 분쟁을 빚는 남중국해 인근에서 미국과 필리핀의 대규모 합동 군사훈련이 실시된다.
    연례 훈련이지만 참가 병력이 작년의 2배에 이르는데다 최근 중국과 필리핀이 또다시 대립각을 세운 직후 이뤄지기 때문에 중국의 반발이 예상된다.
    7일 ABS-CBN방송과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제31차 발리카탄 훈련이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필리핀 서부 파나이섬과 팔라완섬, 마닐라 북부 옛 미군 공군기지 등에서 벌어진다.
    훈련 지역에는 중국과 필리핀이 영유권을 다투는 남중국해 스카보러(중국명 황옌다오)에서 220㎞가량 떨어진 삼발레스 해군기지도 포함돼 있다고 AFP 통신은 전했다.
    이번 훈련에는 미군 약 6천650명, 필리핀군 약 5천명 등 1만2천여명이 참가한다. 이는 작년 훈련 때 참가병력 5천500여명의 2배에 달하는 규모다. 최소 91대의 항공기와 4척의 함정이 동원된다.
    필리핀 군당국은 중국을 겨냥한 훈련이 아니라고 설명했지만 최근 필리핀과 영유권 갈등을 다시 드러낸 중국의 반응이 주목된다.
    지난 2월 중국은 남중국 분쟁도서 가운데 휴즈 암초의 주변을 매립하는 7번째 인공섬 건설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필리핀 정부는 3월 말 스프래틀리 군도(중국명 난사군도)의 활주로 개보수 공사를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필리핀 정부가 작년 10월 분쟁도서에 대한 국제 중재 작업을 고려해 중단한 공사다.
    중국 정부가 "중국의 영토 주권을 침해할 뿐만 아니라 필리핀의 위선적인 본성을 드러냈다"고 비난하자 필리핀 정부가 반박하는 등 설전이 벌어졌다.
    kms123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