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김관영 "서울교통공사 귀족노조만의 꿀직장…국정조사해야"

    청와대/국회 | 10-18 11:16






    발언하는 김관영 원내대표
    발언하는 김관영 원내대표(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국감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jjaeck9@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김보경 기자 =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18일 서울교통공사의 고용세습 논란과 관련,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를 촉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국감대책회의에서 "청년 취업준비생에게 꿈의 직장 중 하나인 서울교통공사는 일자리세습이 가능한 귀족노조만의 꿀직장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노조 차원에서 직원 가족의 입사를 독려하고, 그래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현황조사를 한다니까 노조가 거부하고, 특정 단체의 기획 입사 의혹도 나왔는데 악덕 재벌도 이렇게까지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며 "정의와 공정, 평등이라는 단어를 도저히 찾아볼 수 없는 비리 종합세트"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런 일을 방치한 서울시장의 책임이 작지 않다"며 "국회가 이번 일에 대해 진상조사 할 책임이 있다고 본다. 국정조사를 통해 진상을 국민 앞에 밝힐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앞서 자유한국당도 이 사안을 문재인 정부와 박원순 서울시장, 민주노총 등이 연관된 '권력형 채용 비리 게이트'로 규정하고 국정조사 추진 방침을 밝힌 바 있어 국회에서 국정조사 실시 여부가 쟁점으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김 원내대표는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3명의 헌법재판관이 선출된 것과 관련, "야당이 추천한 후보자들은 80%가 넘는 가결 표를 받았지만,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후보자의 가결 표는 7표를 겨우 넘겼다"며 "민주당은 도덕성을 갖춘 인물을 발굴하지 못한 것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국회 추천 공직 후보자에 대한 사전검증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바른미래당, 국감대책회의
    바른미래당, 국감대책회의(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국감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jjaeck9@yna.co.kr


    yjkim8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0/18 09:45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