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천연기념물 울산 목도 상록수림 2021년 말까지 공개 제한

    울산 | 10-11 16:41

    울산시의원 서면질문에 울산시 답변…"생태계 복원 중"




    울산 목도
    울산 목도[촬영 장영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는 문화재청이 천연기념물 제65호 울산 울주 목도 상록수림의 일반인 공개를 2021년 말까지 제한할 방침이라고 11일 밝혔다.

    시는 서휘웅 시의원이 서면 질문한 목도 상록수림 개방 계획에 대한 답변서에서 이렇게 설명했다.



    이후 연장 여부는 천연기념물·명승 공개제한지역 관리지침에 따라 공개제한 적정성을 검토해 결정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서 시의원이 제안한 공개제한 기간 내 제한적 출입 시행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사업계획서를 내면 관계 전문가 자문과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가능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현재 목도는 지난 26년간 공개를 제한해 동백나무와 후박나무 등 식생 환경이 복원돼 숲이 무성했던 옛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또 최근에는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사는 모습이 확인되는 등 생태계가 회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천연기념물 울산 목도 상록수림에 수달 서식
    천연기념물 울산 목도 상록수림에 수달 서식2018년 4월 천연기념물 65호로 지정된 울산 목도 상록수림 안에 수달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울산시가 목도 상록수림 안에 설치한 무인카메라에 찍힌 수달이 활동하는 모습.[울산시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천연기념물 울산 목도 상록수림에 수달 서식
    천연기념물 울산 목도 상록수림에 수달 서식2018년 4월 천연기념물 65호로 지정된 울산 목도 상록수림 안에 수달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울산시가 목도 상록수림 안에 설치한 무인카메라에 찍힌 수달이 활동하는 모습.[울산시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그동안 목도는 문화재 수리·관리, 학술조사 등 특별한 사유가 있을 때만 제한적으로 출입을 해왔다.

    현재 생태 환경을 고려할 때 일반인 목도 출입을 허용할 수 있는지, 어느 정도까지 허용 가능한지 적정성을 판단할 수 있는 객관적인 기초자료가 없는 상황이라는 게 시 판단이다.

    시와 울주군은 이에 따라 목도 상록수림 생육 상태와 주변 환경을 면밀히 분석하고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내년에 국비 등 예산 6천만원을 들여 관련 연구용역을 의뢰하기로 했다.

    이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목도 상록수림 장기 보존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동시에 목도 생태 여건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지역민 순차 방문, 생태 학습장 조성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을 문화재청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0/11 14:46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