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아파트서 화분 투척해 차량 파손…범인은 조현병 환자

    사건/사고 | 09-21 10:25

    경찰, 피의자 입원 치료 끝나면 범행 동기 추가 조사




    물건 투척 금지 [촬영 안철수]
    물건 투척 금지 [촬영 안철수]해당 사진은 기사 본문과 관련 없습니다.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 한 아파트 고층에서 화분 2개를 잇따라 지상으로 투척한 40대 조현병 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A(48·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5시 20분께 인천시 계양구 한 9층짜리 아파트 6층과 8층 복도에서 화분 2개를 잇따라 아래로 던져 지상에 주차된 마티즈 승용차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차주는 같은 날 오전 8시께 차량 좌측 범퍼가 파손돼 있고 인근에 화분이 깨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아파트 엘리베이터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해 용의자를 A씨로 특정했다.

    A씨가 화분을 투척할 당시는 인적이 드문 오전 이른 시간대여서 다행히 다친 이는 없었다.

    조사 결과 A씨는 조현병을 앓는 환자로 가족 진술에 따르면 과거에도 아파트 고층에서 물건을 투척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건 발생 후 병원에서 입원해 치료 중인 A씨를 추후 조사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확인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일단 병원에 입원하도록 조치해 정확한 범행 동기는 파악되지 않았다"며 "치료가 끝나면 조사해서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근 인천에서는 고층 아파트에서 지상으로 물건을 투척하는 사건이 잇따랐다.

    이달 20일 오전 1시 5분께 인천시 남동구 한 19층짜리 오피스텔에서도 식칼과 과도 등 흉기 3개가 떨어졌다.

    경찰은 신고시간대 유일하게 불이 켜진 오피스텔 9층의 외국인 여성을 용의자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앞서 지난달 29일 남동구 한 아파트에서도 전기밥솥이 지상으로 떨어져 주차된 소나타 승용차가 파손됐다.

    경찰은 재물손괴 혐의로 80대 치매 노인을 불구속 입건했다.

    추락한 전기밥솥에 파손된 차량
    추락한 전기밥솥에 파손된 차량 [독자 촬영 제공]


    s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9/21 09:30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