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남북군사실무접촉 오늘 남측 CIQ서 개최…軍통신선 복구논의

    북한 | 06-25 09:15


    南 조용근 육군 대령-北 엄창남 육군 대좌, 대표로 참석


    악수하는 남북
    악수하는 남북(판문점=연합뉴스) 김도균 남쪽 수석대표(오른쪽)와 안익산 북쪽 수석대표가 14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북쪽 통일각에서 남북 장성급회담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18.6.14 [사진공동취재단]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남북 군 통신선 복구 문제를 논의할 대령급 남북 군사실무접촉이 25일 오전 10시부터 서해지구 남측 남북출입사무소(CIQ)에서 열린다.

    남측에선 조용근 국방부 북한정책과장(육군 대령), 북측에선 엄창남 대좌(대령급)가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이번 실무접촉은 남측이 이달 20일 장성급 군사회담 수석대표 이름의 대북전통문을 보내 제의한 데 대해 북측이 호응해 성사됐다. 대령급 남북 군사실무접촉은 2011년 2월 천안함 피격사건과 연평도 포격 도발 등을 다룬 실무접촉 이후 7년 4개월만이다.

    지난 14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장성급회담에서 합의된 군 통신선 완전 복구를 위한 실무적인 진행절차가 논의된다.





    복구가 필요한 군 통신선은 동·서해지구 통신선, 남측 평택 2함대와 북측 남포 서해함대사령부 간 통신망이다.

    서해지구 통신선은 올해 1월 9일 복원됐으나 음성통화만 가능하며 팩스 등을 주고받으려면 광케이블을 복구해야 한다. 동해지구 통신선은 군사분계선(MDL) 이북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소실돼 새로 개설해야 한다. 남측 2함대와 북측 서해함대사령부 간 통신선도 10년 이상 이용되지 않아 점검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해 해상에서 남북 함정이 국제무선통신망으로 교신하는 방안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2004년 6월 2차 장성급회담 때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남북 함정 간 우발적 충돌을 막기 위해 국제무선통신망을 이용해 교신하기로 합의한 이후 남북 함정 간 교신이 간헐적으로 이뤄지지만, 북측은 주로 자신들이 필요할 때만 응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hoj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25 05:00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