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北,고위급회담 중단 빌미 韓美 맥스선더 훈련,사실상 오늘 종료

    북한 | 05-24 09:36


    美첨단 F-22 스텔스전투기 하와이 복귀…내일 종료회의만 개최
    北 반응 주목…남북 고위급 회담 등 남북대화 재개 여부에 촉각


    맥스선더 훈련
    맥스선더 훈련[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북한이 지난 16일로 예정됐던 남북고위급회담의 무기한 연기 구실로 삼은 한미 연합공중 훈련인 '맥스선더'(Max Thunder)가 24일 사실상 종료된다.

    군의 한 관계자는 "지난 11일 시작된 맥스선더 훈련에 따른 한미 공군 전투기의 비행훈련은 오늘 끝난다"며 "내일은 비행훈련 없이 한미 조종사들이 참여하는 '아웃 브리핑'(종료회의)만 한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매년 5월 열린 맥스선더 훈련 마지막 날에는 통상 비행훈련 없이 훈련의 성과를 평가하는 종료회의만 개최됐다.

    올해 맥스선더 훈련에 처음으로 참가한 미군 F-22 스텔스 전투기도 점검 및 정비 절차와 철수 준비를 마치고 조만간 하와이 히캄공군기지로 복귀할 예정이다.





    스텔스 성능이 뛰어나 북한군의 레이더망을 뚫고 핵과 미사일 기지 등의 핵심 시설을 타격할 수 있는 F-22의 한반도 전개에 북한은 민감하게 반응해왔다.

    이번 맥스선더 훈련에는 F-22를 포함해 F-15K와 F-16 등 한미 공군의 전투기 총 100여 대가 참가했다.

    공군 관계자는 "올해 맥스선더 훈련은 참가 전투기 수와 비행훈련 횟수 등에서 예년과 비슷한 규모였다"고 전했다.

    당초 맥스선더 훈련 기간 미군 B-52 장거리폭격기가 한반도 남단 상공까지 전개해 한미일 전투기와 공동훈련을 할 계획이었지만, 북한의 강력한 반발로 인해 B-52는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 안으로 진입하지 않았고 우리 공군전투기도 B-52 전개 훈련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북측이 남북고위급회담의 무기한 연기를 통보한 16일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을 만나 B-52가 한국방공식별구역 내 진입하지 말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남북대화 중단의 이유 중 하나로 삼았던 맥스선더 훈련이 사실상 종료됨에 따라 남북고위급회담 등 남북대화의 재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북한이 비난한 맥스선더 한미연합 군사훈련의 종료일인 25일 이후 남북고위급회담을 비롯한 대화 재개가 이뤄질 것"이라고 관측한 바 있다.


    한미 연합공중훈련 '맥스선더훈련'(CG)
    한미 연합공중훈련 '맥스선더훈련'(CG)[연합뉴스TV 제공]


    hoj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24 09:18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