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여야 원내대표들이 15일 정세균 국회의장 주재로 만나 국회 정상화 후속 문제 등을 논의한다.
교섭단체 원내대표와 회동하는 정세균 국회의장(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이 14일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정례회동에서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왼쪽부터 바른미래당 김동철,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정세균 국회의장, 자유한국당 김성태, 평화와 정의 노회찬 원내대표. 2018.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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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바른미래당 김동철,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의장실에서 회동하고 각종 국회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눈다.
여야가 국회 정상화 합의에 따라 이날부터 진행하기로 한 경제·민생법안 심사 등과 관련한 얘기가 오갈 것으로 보인다.
여야가 18일 드루킹 사건(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의 특별검사 법안과 추가경정예산안을 동시에 처리하기로 한 만큼 후속 세부사항 논의가 있을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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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15 05:0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