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이혼절차 밟는 트럼프 장남, 9살 연상 폭스뉴스 앵커와 교제"

    미국/북미 | 05-11 09:29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40)가 부인 바네사와 이혼절차를 밟는 와중에 9살 연상의 폭스뉴스 앵커 킴벌리 길포일(49)과 교제하고 있다고 미 연예매체 페이지식스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트럼프 주니어와 폭스뉴스 '더 파이브' 공동진행자인 길포일이 몇 주간 데이트했다고 두 사람을 잘 아는 소식통이 전했다는 것이다.

    한 소식통은 "돈 주니어(트럼프 주니어)와 길포일이 서로를 바라보며 굉장한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트럼프 주니어와 길포일은 지난 주말 지인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새 독일대사인 리처드 그리넬을 위해 주최한 파티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으며, 매우 다정한 사이처럼 보였다고 페이지식스는 전했다.

    트럼프 주니어와 12년간 결혼생활을 이어온 부인 바네사는 지난 3월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트럼프 주니어와 바네사는 다섯 아이를 뒀다.





    길포일은 트럼프 가문과 인연이 많은 인물로, 지난해에는 백악관 대변인 물망에 오른 적도 있다.

    길포일은 샌프란시스코 시장을 지낸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부지사의 전 부인으로 한때 샌프란시스코 퍼스트레이디로도 불렸다. 뉴섬 부지사와는 2006년 이혼했다.

    길포일은 트위터에 13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린 소셜미디어 유명인사이기도 하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진 폭스뉴스 앵커 킴벌리 길포일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진 폭스뉴스 앵커 킴벌리 길포일[페이지식스 트위터]


    oakchu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11 04:13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