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세월호 직립 D-1…바닥서 40도까지 들어 올리는 예행연습

    사건/사고 | 05-09 09:15


    세월호 선체 세우기 D-1
    세월호 선체 세우기 D-1(목포=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9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에서 해상크레인을 이용한 세월호 선체 세우기 사전점검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superdoo82@yna.co.kr


    세월호 선체 세우기 D-1
    세월호 선체 세우기 D-1(목포=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9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에서 해상크레인을 이용한 세월호 선체 세우기 사전점검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8.5.9 superdoo82@yna.co.kr


    (목포=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세월호 선체 세우기를 하루 앞두고 목포신항에서 마지막 점검 작업이 이뤄진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9일 오전 7시 3분부터 해상크레인으로 선체 각도를 40도까지 미리 들어 올리는 예행연습을 시작했다.

    선체직립 계약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은 선체바닥과 왼쪽에 설치한 'L'자 모양 철제 빔 66개와 1만t급 해상크레인을 와이어(쇠줄)로 연결했다.

    선조위는 예행연습을 통해 각 선체 부위에 필요한 힘이 정확하게 실릴 수 있도록 와이어 위치와 간격을 정확하게 조정하고 안전성을 점검한다.

    5층 브릿지(선교) 오른쪽 등 와이어와 선체가 맞닿는 일부 선체 부위는 용접, 절단 작업을 하게 된다.

    해상크레인 연결된 세월호
    해상크레인 연결된 세월호(목포=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9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에서 해상크레인을 이용한 세월호 선체세우기 사전점검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superdoo82@yna.co.kr

    세월호 선체 각도 0∼1도가량 들어 올리려면 와이어에 4천300여t 하중이 적절한 위치에 가해져야 한다.

    크레인에 오래 선체를 매달아 둘수록 위험해지므로 예행연습과 10일 예정된 선체직립 작업 모두 4시간 안에 진행된다.

    선조위와 현대삼호중공업은 이날 35도, 40도, 50도, 55도, 90도 등 6단계에 걸쳐 세월호를 들어 올릴 예정이다.

    김창준 선조위원장은 "선체직립 시기가 애초 예상했던 시기보다 3주가량 당겨졌다"며 "직립 작업이 완료되면 내부 지장물 제거 등을 거쳐 2∼3일 이내 조사관을 투입하고 미수습자 수색 작업도 3주 이내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reu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09 08:28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