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평온한 서해' 그 많던 중국어선 어디로 갔나

    | 04-26 09:35


    불법 어업 주범 쌍타망 금어기, 유망은 기온 상승으로 조업 중단


    서해에서 조업 중인 중국어선
    서해에서 조업 중인 중국어선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철판과 쇠꼬챙이 등으로 어선을 무장하고 서해 우리 해역에서 불법 조업을 서슴지 않던 중국어선이 최근 자취를 감췄다.

    금어기로 고기를 잡을 수 없는 데다가 수온 상승으로 고기 맛이 떨어져 조업을 중단하면서 서해가 평온해졌다.




    26일 해경에 따르면 고등어, 멸치, 갈치, 삼치 등 대부분 어종을 닥치는 대로 싹쓸이하던 중국 쌍타망어선은 한중 어업협정에 따라 지난 16일부터 금어기(10월 15일까지)가 시작되면서 보이지 않고 있다.

    금어기 이전까지 743척이 서해에서 조업했다.





    쌍타망과 함께 우리 해역에서 조기를 잡던 중국 유망어선도 사라졌다.

    유망은 금어기(6월 2일∼7월 31일)가 시작되지 않아 고기를 잡을 수 있는데도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경은 전했다.

    우리 해역에서 어획할 수 있는 중국 유망어선은 640척이다.

    해경 관계자는 "수온이 상승하면서 육질이 물러지는 등 고기 맛이 떨어져 중국 유망어선이 조업을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1천여 척의 중국어선이 물러나면서 서해가 평온하다"고 밝혔다.

    해경은 서해에서 중국어선이 사라지자 경비인력을 여객선, 낚시 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사고 예방과 호송 등 안전관리 업무에 투입하고 있다.

    chog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26 09:16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