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명예훼손 피소 정봉주, 예정보다 1시간 일찍 경찰 출석

    사건/사고 | 04-24 09:38


    '성추행 의혹' 정봉주, 피고소인으로 경찰 출석
    '성추행 의혹' 정봉주, 피고소인으로 경찰 출석(서울=연합뉴스) 성추행 의혹을 제기한 언론사와 공방을 벌였던 정봉주 전 의원이 24일 오전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피고소인 신분으로 중랑구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여성경제신문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언론 노출 꺼린 듯…포토라인 안 서고 조사실 직행


    정봉주 전 의원
    정봉주 전 의원[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성추행 의혹을 제기한 언론사와 공방을 벌였던 정봉주 전 의원이 피고소인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정 의원은 인터넷 언론사 '프레시안'으로부터 고소당한 사건에 관해 진술하기 위해 24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그는 당초 예정된 조사 시간보다 1시간 이상 이른 오전 8시 53분께 서울 중랑구 지능범죄수사대에 도착해 포토라인 앞에 서지 않고 곧장 조사실로 향했다. 언론과의 접촉을 피하려 예정보다 일찍 출석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2일 고소인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던 정 전 의원은 33일 만에 피고소인으로 다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경찰은 정 전 의원을 상대로 성추행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프레시안 기사를 오보라고 공개적으로 주장한 경위, 의혹이 허위라고 믿게 된 계기를 확인할 계획이다.

    프레시안 서 모 기자는 정 전 의원이 2011년 11월 23일 기자 지망생 A 씨를 서울 영등포구 렉싱턴 호텔로 불러 성추행했다고 지난달 7일 보도했다.

    정 전 의원은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서 기자 등 프레시안 기자 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소했고, 프레시안도 정 전 의원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했다.

    이후 정 전 의원은 성추행 시점으로 지목된 날 오후 6시 43분 렉싱턴 호텔 카페에서 자신의 신용카드로 결제한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며 고소를 취소하고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jae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24 09:19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