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트럼프 "시리아로 미사일 날아간다…준비하라" 러시아에 경고(종합2보)

    미국/북미 | 04-12 09:14


    트럼프 "시리아에 미사일 날아갈 것"…러시아에 경고 (CG)
    트럼프 "시리아에 미사일 날아갈 것"…러시아에 경고 (CG)[연합뉴스TV 제공]

    "러시아와의 관계, 냉전 시대까지 포함해 가장 악화됐다"


    트럼프 "시리아로 쏜 미사일 격추한다고? 준비하라, 곧 간다" 러시아에 경고
    트럼프 "시리아로 쏜 미사일 격추한다고? 준비하라, 곧 간다" 러시아에 경고[EPA=연합뉴스]


    (서울·워싱턴·이스탄불=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송수경 하채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리아를 공습할 것이라며 러시아에 경고장을 날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미국 동부 현지시간) 트위터 계정에 "멋지고 새로운, '스마트'한 미사일이 갈 것이니, 러시아는 준비하라"고 썼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가 시리아를 겨냥한 미사일은 어느 것이든 격추한다고 다짐했다"면서, 미사일을 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이어 "너희(러시아)는 자국민을 죽이는 걸 즐기는 '독가스 살인 짐승'의 조력자가 되면 안 된다!"고 비난했다.





    앞서 레바논 주재 러시아 대사 알렉산드르 자시프킨은 헤즈볼라 매체 알마나르TV와 인터뷰에서 "미군이 공습한다면, 미사일이 요격당할 것이고, 발사 원점도 공격을 받을 것"이라고 위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9일 백악관에서 각료회의를 주재하면서 시리아 사태와 관련, "앞으로 24~48시간 이내에 어떤 중대결정을 할 것이다. 우리는 그 결정을 매우 빨리 내릴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과 관련해 제임스 매티스 국방부 장관도 군사공격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러시아와 우리의 관계는 냉전 시대를 포함,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악화했다. 그럴 이유가 없다"며 "러시아는 경제 분야 지원에 있어 우리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그것은 매우 쉬운 일이다. 우리는 모든 나라가 함께 협력하기를 필요로 한다. 군비경쟁을 중단하지 그러느냐"고 러시아를 겨냥했다.

    러시아 문제를 온정적으로 다뤄왔다는 비판을 받아온 트럼프 대통령은 시리아 사태와 관련,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이름을 직접 거명하는 등 러시아 책임론을 정면으로 제기하며 각을 세워왔다.

    그는 그러나 러시아를 공격하면서도 "러시아와 불화의 상당수는 열혈 민주당 사람들이나 오바마를 위해 일했던 사람들에게 주도되고 있는, 거짓되고 부패한 러시아 조사로 인해 유발된 것"이라며 '러시아 스캔들'에 대한 로버트 뮬러 특검의 수사 쪽으로 비난의 화살을 돌렸다.

    이어 뮬러 특검을 거듭 비난하며 "그들은 미쳐가고 있다. 지금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것"이라며 "엄청난 시간을 빼앗으면서 일의 집중도를 흐리는, 끝나지 않는 그리고 부패한 러시아 조사에도 불구하고 어떤 공모나 사법방해도 없었다"고 거듭 주장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인 마이클 코언의 뉴욕 사무실이 압수 수색당한 데 대해서도 "그들은 지금 상상할 수 없는 일을 하고 있다. 정보를 얻자고 변호사 사무실을 급습했다! 나쁘다!"라고 비판했다.

    gogo21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12 03:19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