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라이프] 미세먼지 점점 독해진다…농도·지속시간↑

    날씨 | 04-10 09:22


    올들어 경기도내 주의보 발령 42차례…작년보다 6차례 증가

    (수원=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미세먼지 관련 주의보 발령 횟수가 갈수록 늘고 있다.

    또 미세먼지 농도도 높아지고 지속시간도 길어지는 추세다. 한마디로 미세먼지가 점점 더 독해지고 있다는 얘기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10일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금까지 도내에서는 4개 권역에 16일간 모두 42차례 미세먼지(PM10) 및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와 경보가 발령됐다.

    미세먼지 주의보가 17차례, 경보가 2차례 발령됐고, 초미세먼지 주의보도 23차례 발령됐다.





    이는 2016년보다 주의보 발령 횟수가 2배로 뛰었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도 6차례 늘어난 것이다다.

    지난해 같은 기간 도내에서는 16일간 모두 36차례(미세먼지 주의보 16차례, 초미세먼지 주의보 20차례) 주의보가 발령됐다.

    주의보 및 경보 발령 당시 평균 농도와 발령 지속시간도 지난해보다 올해 더 악화했다.

    지난해 이 기간 미세먼지·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당시 평균 농도는 132.8ppm이었고, 한 번 발령 시 평균 지속시간은 16.3시간이었다.

    하지만 올해 들어서는 발령 당시 미세먼지·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149.0ppm으로 높아지고, 지속시간은 19.8시간으로 길어졌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평균 150ppm을 넘을 때, 경보는 시간당 평균 300ppm 이상이 2시간 넘게 지속할 때 내려진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 농도가 2시간 넘게 90ppm 이상일 때, 경보는 180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

    도 관계자는 "갈수록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이유가 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며 "다만, 중국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가 대기변화의 영향으로 풍속 등이 떨어지면서 한반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 아닌가 추정한다"고 말했다.

    kw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10 07:23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