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뉴욕매거진, 표지사진에서 트럼프 돼지로 묘사

    미국/북미 | 04-03 09:53


    "부패가 트럼프 대통령의 가장 큰 정치적 책임"


    트럼프 대통령을 돼지로 묘사한 뉴욕매거진 표지사진<br />
[홈피 캡처=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을 돼지로 묘사한 뉴욕매거진 표지사진 [홈피 캡처=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돼지로 묘사한 잡지 표지사진이 등장했다.

    뉴욕매거진은 2일 자로 발행한 최신호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 가운데 코 부위만을 돼지코로 합성한 사진을 표지사진으로 실었다.




    뉴욕매거진은 표지사진과 함께 2건의 기사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트럼프 행정부의 부패문제를 지적했다.

    돼지 합성사진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부패 이미지를 부각하려고 한 것으로 풀이된다.





    '러시아(스캔들)가 (문제가) 아니라 부패가 트럼프 대통령의 가장 큰 정치적 책임'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후 자신의 이익을 무시하겠다는 약속은 거의 망각됐으며 끊임없는 혼란스러운 뉴스 속에서 상실됐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6년 선거 캠페인 과정에서 "그동안 나의 생애는 탐욕스러웠다. 내가 얻을 수 있는 모든 돈을 취했고, 그래서 탐욕스러웠다. 그러나 지금은 미국을 위해 탐욕스러워지기를 원한다"면서 유권자들을 사로잡았지만, 취임 이후 자신의 주머니를 채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이후 본인은 물론 가족들은 끊임없는 이해충돌 논란에 시달리고 있다.

    뉴욕매거진은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이후 윤리적 기준을 높이는 노력을 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그와 트럼프 행정부는 기존에 있던 기준도 대담하게 위반했다"면서 "로비스트들이 모든 기관에 자리 잡아 근로자들보다는 고용주들에게, 소비자보다는 기업 소유주들에게 유리한 규정을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호텔의 바와 레스토랑은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이후 지난해 8월까지 800만 달러(약 84억 원)의 수입을 거뒀다며 메릴랜드주와 워싱턴DC가 대통령 취임 이후에도 호텔 등 사업체를 계속 경영하는 것은 헌법상 반부패 조항을 위반한 것이라며 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도 소개했다.

    또 이해충돌 방지를 위해 전직 대통령들이 백지위임을 해왔던 것과는 달리 트럼프 대통령은 500개 이상의 사업체를 제 아들들에게 맡겼으며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정기적으로 보고를 받고 있다면서 이는 자신의 정책결정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을 개인적으로 모니터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덧붙였다.

    lkw777@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4/03 00:04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