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의정부 컬링 전용 경기장 개장…아시아 최대 규모

    지역 | 03-29 10:07


    경북 의성 이어 일반인도 이용하는 두 번째 경기장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 의정부시는 29일 컬링 전용 경기장을 문 열었다. 아시아 최대 규모다.

    일반인도 이용하는 컬링 경기장으로 2007년 문을 연 경북 의성군에 이어 두 번째다.

    의정부에 들어선 컬링 전용경기장
    의정부에 들어선 컬링 전용경기장(의정부=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26일 경기도 의정부시 녹양동 의정부컬링경기장이 개장식을 앞두고 모습을 드러냈다. 의정부컬링경기장은 2007년 문을 연 경북 의성군에 이어 두번째 컬링 전용경기장이며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다. 2018.3.26 andphotodo@yna.co.kr


    의정부 컬링장은 녹양동 실내빙상장 옆에 지하 1층, 지상 2층, 전체면적 2천964㎡ 규모로 건립됐다. 99억8천만원을 들여 2016년 12월 착공됐다.





    국제규격인 길이 50m, 폭 4.75m짜리 시트 6개와 243석 규모의 관람석을 갖췄다.

    국내 컬링장 가운데 처음으로 자동 승강 조명장치가 설치됐으며 스피드 돔 카메라(스톤 추적 카메라)를 도입, 생동감 있는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특히 국내 컬링장 가운데 유일하게 스톤 보관함도 설치됐다.

    스톤을 바닥 온도(영하 5~7도)에 맞춘 보관함에 넣어두면 경기를 바로 치를 수 있다.

    국내 최초로 이산화탄소(CO₂) 냉각 방식도 도입했다.

    의정부컬링장은 일반인도 이용하는 컬링 경기장으로 2007년 문을 연 경북 의성군에 이어 두 번째다.

    컬링 저변 확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건립비 99억8천만원 가운데 50억원을 지원했다.

    시 역시 엘리트 컬링보다 생활체육 컬링에 맞춰 경기장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사용료를 조례로 정했다.

    컬링장은 두 시간씩 하루 4번 운영된다. 사용료는 두 시간 기준이며 시간대별로 시트 당 평일 11만원∼12만원, 토요일과 공휴일 13만2천원∼14만4천원이다.

    시트 당 이용 이원은 10명 이하로 제한된다.

    kyo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3/29 10:02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