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하는 북중 정상 부부(베이징=연합뉴스) 김진방 특파원 = 중국 중앙(CC)TV는 28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을 받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방중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부인 리설주와 함께 중국을 방문했으며, 북중정상회담과 연회 등 행사에 참석했다. [CCTV 캡처=연합뉴스] chinakim@yna.co.kr
조선중앙방송 "최룡해·리수용·김영철 등 방중 수행"
(서울=연합뉴스) 지성림 기자 = 북한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공식 확인했다.
조선중앙방송은 28일 "김정은 동지께서 습근평(시진핑) 동지의 초청으로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을 비공식 방문하시었다"고 보도했다.
대화 나누는 시진핑과 김정은(베이징=연합뉴스) 김진방 특파원 = 중국 중앙(CC)TV는 28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을 받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방중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부인 리설주와 함께 중국을 방문했으며, 북중정상회담과 연회 등 행사에 참석했다. [CCTV 캡처=연합뉴스] chinakim@yna.co.kr
중앙방송은 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동행했으며, 최룡해·박광호·리수용·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및 리용호 외무상 등이 수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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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3/28 08:4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