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펜스 "북 독재정권이 핵 완전히 끝낼때까지 최대압박"

    미국/북미 | 02-19 09:28


    탐색대화 문 열면서도 압박기조 재확인…"동맹국들과 굳건히 일치"
    펜스·틸러슨·맥매스터, 동시다발적으로 북에 메시지 발신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북한이 핵을 완전히 포기할 때까지 최대압박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압박과 관여 병행' 투트랙 전략에 따라 북미 간 탐색 대화의 문을 열어놓으면서도 대화를 위해 제재 완화 등 유인책을 제공하는 대신 최대압박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보인다.

    고위급 대표단장 자격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뒤 귀국한 펜스 부통령은 이날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열린 '미국 우선주의' 세제개혁 행사에 참석, 연설을 통해 "우리는 지난주 올림픽에서 미국팀을 응원하는 동시에 우리의 동맹국들과 굳건히 일치된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그들(북한)이 이 나라를 위협하는 것을 멈추고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완전히 끝낼 때까지 북한 독재정권에 대한 최대압박을 계속해서 가해나갈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재건한 미국의 힘을 통해 우리 행정부는 국제적 무대에서도 진정한 성과를 성취해냈다"며 해외에서의 반테러 활동 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앞서 펜스 부통령은 지난 14일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도 탐색 대화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오로지 북한이 완전히, 검증할 수 있게 미사일 프로그램을 포기해야 미국과 국제사회의 태도에서 어떠한 변화가 고려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허버트 맥매스터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보좌관도 이날 독일에서 열린 뮌헨안보회의에서 "가능한 모든 수단을 이용해 '김정은 정권'에 압력을 가해야 한다"며 "잔인한 독재정권이 지구 상에서 가장 파괴적인 무기로 전 세계를 위협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미 CBS 방송 인터뷰 예고 동영상에서 대북 채널을 열어놓고 있다며 "당신(북한)이 나에게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하기를 귀 기울이고 있다"면서도 "우리는 지금 대화하라고 설득하기 위해 당근을 쓰지 않고 있다. 우리는 커다란 채찍을 쓰고 있다"고 지적했다.


    [올림픽] 관중석 키스타임에 미소짓는 대통령
    [올림픽] 관중석 키스타임에 미소짓는 대통령(강릉=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10일 오후 쇼트트랙 경기가 열린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스크린에 관중석 키스타임 영상이 나오자 환하게 웃고 있다. 2018.2.10
    kane@yna.co.kr


    hanks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9 01:54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