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경 기자) = ㈜부산국제관광개발 대표이사로 취임하는 강호성씨는 1999년 청도소싸움장조성사업에 민간사업시행자로 지정받아 천년의 전통을 가진 소싸움을 경마와 경륜처럼 뱃팅(Gamble)할 수 있는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국회의원 51명의 서명 날인을 받아 전통소싸움활성화를위한법률을 2002. 8. 26. 국회에서 제정한바 있다.
강호성 대표이사는 1979년 부산 최초의 대형백화점인 “동성하이타운백화점”을 건설하여 LA 탐브래들리 시장을 개장식에 초청한바 있고, 이로 인하여 부산시와 LA 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다.
강호성 대표이사는 부산지구 JC회장, 부일라이온스회장, 부산시문회회장, 부산시 펜싱협회회장, 볼링협회회장, 부산시 건설협회 부회장, 제2대 통일주체대의원, 자민련 부산지부장 등을 역임한바 있다. 또한 사업으로는 동성목재공업사, 동성종합건설, 조양기업 등을 설립하여 많은 업적을 남긴 바도 있고, 현재 경상남도 거제시, 보경씨앤디(주)에서 시행하고 있는 “거제옥포해양관광단지조성사업”에 자문직을 맡고 있기도 하다.
강호성 대표이사는 청도소싸움을 세계적인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고도 한국우사회 2대 주주인 박모씨 등의 모함으로 엄청난 시련을 받게 되자 그동안 모든 활동을 중단하였는데, 이번 부산국제관광개발회사에서 적극적으로 대표이사로 영입하자 이를 수락하게 되었다.
강호성 대표이사는 ㈜부산국제관광개발회사는 이미 확보된 금련산 유원지 부지에 유럽의 중세기 고성을 벤치마킹하여 “황금빛 찬란한 관광호텔을 건설하고 약 50만평의 세계최대의 지하도시”를 건설하여 세계적인 관광상품으로 개발할 세부적인 계획이 수립되어 있다고 하면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원 산업전략과정 수료 시 제출된 동남권관광개발에 대한 논문이 실현되어 “설악산자연관광, 안동하회마을 유교관광, 청도소싸움스포츠관광, 경주 유적지관광, 부산 황금빛 찬란한 지하도시관광, 거제해양관광단지” 등으로 동남권의 경제활성화가 이루어 질 것이라고 부산국제관광개발회사의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