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2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지난해 도서관 최고 인기 도서는 한강의 '채식주의자'

    문화 | 02-07 12:27


    공공도서관 대출 데이터 분석 결과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지난해 공공도서관 이용자가 가장 많이 빌린 책은 소설가 한강의 '채식주의자'로 조사됐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전국 660여개 공공도서관의 2017년 대출 데이터 약 5천700만 건을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도서관 정보나루'로 분석한 결과, 한국 소설로는 최초로 2016년 영국 맨부커상을 받은 '채식주의자'가 2만2천565건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고 7일 밝혔다.

    한강의 또 다른 작품 '소년이 온다'는 1만3천242건으로 8위에 올랐다.

    공공도서관 대출 도서는 소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2만678건)이 2위에 이름을 올렸고, 정유정이 쓴 '종의 기원'(1만5천231건)과 '7년의 밤'(1만4천271건)은 각각 4위와 6위를 차지했다.





    페미니즘 열풍을 불러온 조남주의 '82년생 김지영'(1만4천469건)은 5위, 영화로도 제작된 김영하의 '살인자의 기억법'(1만2천335건)은 10위였다.

    소설이 아닌 도서 중에는 기시미 이치로의 '미움받을 용기'(1만6천103건)가 3위로 순위가 가장 높았고, 윤홍균의 '자존감 수업'(1만3천467건)과 한국사 강사 설민석이 쓴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1만3천71건)은 7위와 9위였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대통령 탄핵, 조기 대선과 맞물려 2016년에 500위권 밖에 있었던 강원국의 '대통령의 글쓰기', 유시민의 '국가란 무엇인가', 김훈의 '남한산성'이 50위 안팎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공공도서관 도서 대출자는 6대4의 비율로 여성이 남성보다 많았다. 특히 40대 여성은 전체 도서 대출량의 22.3%를 기록해 도서관을 가장 자주 이용하는 계층으로 나타났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07 10:31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