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北, 예술단 본진 6일 만경봉92호로 방남 통보…"숙식에 사용"(종합)

    북한 | 02-05 11:46


    [올림픽]북한 예술단 본진 만경봉호로 방남
    [올림픽]북한 예술단 본진 만경봉호로 방남(서울=연합뉴스) 북한이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할 예술단 본진이 6일 만경봉 92호를 이용해 방남할 예정이라고 5일 오전 통일부가 발표했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은 어제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할 북한 예술단 본진이 6일 만경봉 92호를 이용해 방남하고 예술단의 숙식장소로 이용할 예정임을 알려왔다"고 밝혔다. 사진은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북측 응원단이 만경봉호를 이용해 부산 다대포에 입항하며 손을 흔드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phot@yna.co.kr

    정부 "5·24조치 예외조치로 검토"…"정박 항구는 협의 진행중"
    만경봉호, 유엔 제재 대상에 직접 오르진 않아…제재 논란 가능성은 있어

    (서울=연합뉴스) 이정진 백나리 기자 = 북한이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할 예술단 본진이 6일 만경봉호를 이용해 방남할 예정이라고 통보했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5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은 어제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할 북한 예술단 본진이 6일 만경봉 92호를 이용해 방남하고 예술단의 숙식장소로 이용할 예정임을 알려왔다"고 밝혔다.

    백 대변인은 '만경봉호가 어느 항에 정박하느냐'는 질문에 "만경봉호가 어느 항에 머무는지에 대해서는 협의가 계속 진행되고 있어 구체적 내용들은 협의 결과 되는대로 알려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북측이 만경봉호를 타고 오는 것은 강릉공연 기간 동안에 숙식의 편리를 위한 것이라고 알려왔다"고 덧붙였다.

    만경봉 92호는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때는 북한 응원단을 수송하고 응원단의 숙소로 사용되기도 했다.

    만경봉호의 입항은 천안함 피격에 따른 대북제재인 5·24조치에는 위배된다.

    5·24조치에는 '북한 선박의 우리 해역 운항 불허' 조항이 있다.

    북한, 예술단 평창동계올림픽(PG)  [제작 이태호] 사진합성
    북한, 예술단 평창동계올림픽(PG) [제작 이태호] 사진합성

    이와 관련, 백태현 대변인은 "우리 대북제재 5.24 조치가 북한 선박의 우리 해역 운항 입항을 금지하고 있지만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한다는 차원에서 5·24 조치의 예외조치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2013년에도 나진-하산 물류사업을 국익 차원에서 5·24조치의 예외사업으로 인정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백 대변인은 "유엔 제재 선박관련 내용 등에 대해서는 미국 등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협의로 제재에 저촉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만경봉호 선박 자체로는 우리의 독자 제재대상도 아니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제재 대상도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백 대변인은 '정부가 북한의 통보를 받아들인 것이냐'는 질문에는 "지금 협의 중인 사안"이라며 "구체적으로 확정되면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transil@yna.co.kr

    nar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05 11:04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