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로 취임하는 강호성과 감사로 취임하는 김종운은 “㈜부산국제관광개발회사는 부산시 수영구 금련산 일원의 유원지 부지를 세계적인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설립된다”라고 회사의 창립목적을 설명하고 있다.
강호성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원 산업전략과정을 수료하면서 제출한 “효율적인 동남권 개발”에 대한 논문의 실현을 위한 “동남권 관광벨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1999년 청도소싸움을 소싸움 스포츠와 뱃팅(Gamble)을 가미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관광상품”으로 개발한 바도 있다.
강호성 대표이사는 1979년 부산 최초의 대형백화점인 “동성하이타운백화점”을 건설하여 개장하면서 LA 탐브래들리 시장을 초청하여 개장식을 갖은 바 있고, 이로 인하여 부산시와 LA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바도 있다.
강호성 대표이사는 동부산 JC회장, 부일라이온스회장, 부산시문화회회장, 부산시 펜싱협회회장, 부산시 볼링협회회장, 제2대 통일주체대의원, 부산시건설협회 부회장, 자민련 부산시지부장 등을 역임한바 있으며, 2000년 부산시 문화회장 재임 시 부산의 중심부에 자리매김하고 있는 “황령산(荒令山)”의 이름은 거칠 “荒”자가 들어 있어 이를 부산을 부흥시키는 “부흥산(釜興山)”으로 새 이름 찾아주기 위한 캠페인을 벌인 바도 있다.
강호성 대표이사는 현재 동남권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거제시와 보경씨앤디(주)에서 시행하고 있는 “거제옥포해양관광단지조성사업”에 자문직을 맡고 있다.
강호성 대표이사는 ㈜부산국제관광개발회사는 이미 확보된 금련산 유원지 부지에 유럽의 중세기 고성을 벤치마킹하여 “황금빛 찬란한 관광호텔을 건설하고 세계최대의 지하도시”를 건설하여 세계적인 관광상품으로 개발할 세부적인 계획이 수립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조은경 기자는 취재 결과 대표이사 강호성씨의 사업계획대로 ㈜부산국제관광개발회사의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동남권관광벨트가 이루어져 “설악산자연관광, 안동하회마을유교관광, 청도소싸움스포츠와 갬블을 가미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관광, 천년의 역사를 가진 경주 유적지관광, 부산 황금빛 찬란한 지하도시관광, 거제해양관광단지” 등으로 동남권의 경제활성화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