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경남도, 새해부터 달라지는 투자유치 인센티브

    | 01-08 10:54


    - 투자촉진지구 내 고용보조금 최대 2억 원에서 3억 원으로 상향 조정

    - 투자유치진흥기금 지원 업종을 39개 업종에서 47개 업종으로 확대

    경남도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 특화산업 육성에 적극 기여하기 위해 2018년 새해부터 기업에 대한 고용보조금을 상향 조정하고, 투자유치진흥기금 지원 업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경남도는 지난 4일 '경상남도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규칙'을 공포·시행했다. 

    주요 개정내용은 분양률이 저조한 산업․농공 단지의 분양을 유도하고 투자촉진을 위해 지정·운영하는 투자촉진지구에 입주하는 기업에 대한 고용보조금을 최대 2억 원에서 3억 원까지 상향 조정했다. 

    고용보조금 지원대상은 투자촉진지구로 지정된 산청 매촌일반산업단지, 함안 대산장암농공단지, 함양 일반산업단지, 거창 승강기 전문 농공단지 등 4개 지구에 입주한 투자금액 20억 원, 신규고용 10명 이상인 기업이 지원대상이다.

    고용보조금은 상시 고용인원 10명을 초과한 인원 1명당 1년간 월 100만원씩 최대 2억 원까지 지원해 지난해는 2개 기업에 2억7천6백만 원을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또, 공장부지 매입비 무이자 융자지원을 위해 사용되는 투자유치진흥기금의 지원 업체 다변화를 위해 기존 주력산업인 제조업 중심의 39개 업종에서 올해부터는 항노화·융합소재 등 8개 업종을 추가하여 47개 업종에 확대 지원한다. 

    투자유치진흥기금은 도내에서 창업, 도외에서 도내로 이전하거나 도내 기업이 신설하여 공장을 설립할 경우 부지매입비를 50억원 한도 내에서 무이자로 융자해 주는 제도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시행규칙 개정이 지역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대응 첨단산업과 경남도 주력 신산업 육성의 필요성과 제조업의 스마트화, 최저임금인상 등 급변하는 투자 환경에 맞게 지속적으로 맞춤형 투자유치 인센티브 제도를 발굴․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